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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처음으로 대한항공 달랏에 도착

람동성 달랏타운을 여행하는 동안 한국인 관광객들이 머무는 달랏 팰리스 호텔.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전세기가 오늘 밤에 달랏에 도착할 예정인데, 이는 2년여 만에 처음으로 센트럴 하이랜드 관광지에 도착하는 국제선이다.

 

한국 관광객 141명을 태운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9시50분 달랏 시내에서 30km가량 떨어진 리엔꾸엉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라고 람동성 문화체육관광부가 보도했다.

 

관광객은 5일간의 일정 동안 달랏 팰리스 호텔에 머물며 골프를 치고 시내의 유명한 관광지를 방문할 것이다.

 

지방 당국은 올해 달랏이 전염병 이전 수준의 약 35%인 15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연말까지 달랏으로 가는 국제선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발 1500미터 정도의 고원에 위치한 달랏은 일년 내내 시원한 날씨를 즐기며 프랑스 식민지 전통으로 유명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은 전년 동기 대비 6.8배 증가한 60만2천명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를 맞이했다. 한국은 베트남 방문자가 10만8천명으로 가장 많았다.

 

3월 15일, 정부는 검역 없는 입국을 허용했고 한국을 포함한 24개국의 시민들에 대한 비자 면제를 재개했다.

그것은 또한 의료 신고와 코로나 검사와 같은 대부분의 다른 입국 제한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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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