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베트남판 에어비앤비 '럭스테이' 귀환

많은 사람들은 럭스테이(Luxstay) 회사가 문을 닫았다고 생각했지만 그 스타트업은 재기를 준비하고 있다. 베트남 소비자들, 특히 젊은이들에게 럭스테이(Luxstay)는 잘 알려진 이름이다. 베트남 창업자들이 개발한 온라인 객실 예약 플랫폼이다.

 

2016년 말에 첫 선을 보인 럭스테이(Luxstay)는 홈 공유 플랫폼으로 개발되었다. 그것은 luxtay.com 웹사이트와 휴대폰용 럭스테이 앱을 가지고 있다. 같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 스타트업은 베트남판 에어비앤비라고 불린다.

 

하지만 에어비앤비와는 달리 럭스테이는 국내 시장에 집중한다. 플랫폼은 해외 플랫폼이 도달하지 못한 유명 관광지와 시·도의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럭스테이는 샤크탱크 TV쇼의 '상어'들을 성공적으로 설득하여 6백만달러를 투자함으로써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 하지만 1년 후 관광 분야가 코로나19로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스타트업은 불운했다.

 

관광산업은 다시 활기를 띠었지만 럭스테이의 복귀는 경쟁자들만큼 순탄치 않았다. 5월 말과 6월 초, 럭스테이의 웹사이트는 예기치 않게 운영을 중단했다. 또 다른 베트남 스타트업이 시장을 떠났다는 소문이 돌았다.

 

최근, 페이스북의 럭스테이의 팬 페이지는 럭스 월드(Lux World)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다. 팬 페이지의 아이덴티티 로고 또한 바뀌었다. 설명에서 룩스월드의 관리자들은 이것이 베트남과 아시아의 고급 관광 플랫폼이라고 말한다.

 

Luxstay.com과 Luxstay 앱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조치로 베트남판 에어비앤비가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넷 기자들이 룩스테이 대표와 접촉했을 때 그는 스타트업이 종료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최근의 변화에 대한 질문에 그 대표는 럭스테이에서 럭스월드로 리브랜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코로나19 범유행 당시 스타트업이 준비한 계획이다. 그것은 또한 새로운 상황에 맞게 비즈니스 모델을 개조하고 더 많은 기술을 적용할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묻자, 그는 앞으로 소통 로드맵과 더 많은 정보가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말했다.

 

럭스테이의 설립자인 응우옌반둥(Steve Nguyen)은 온라인 광고 시장에 참여한 첫 번째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스티브 응우옌은 수천 개의 유튜브 채널을 관리하고 있는 베트남 최대 MCN 중 하나인 미투브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했다.

 

많은 성공 후에, 그 설립자는 모든 것을 포기하기로 결심했고 회사를 유니콘 기술 스타트업으로 바꾸는 것과 함께 럭스테이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위해 많은 회사의 지분을 팔았다.

 

그는 럭스테이가 관광, 부동산, 기술이라는 세 가지 주요 키워드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베트남넷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