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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좋은 25개 도시, 호이안 20위, 서울 16위

 

여행+레저 독자들이 투표한 세계 최고의 도시들은 그들의 문화, 음식, 그리고 친근함의 혼합으로 사랑 받고 있다. 베트남 중부 호이안은 미국 잡지 '여행+레저'의 독자들이 뽑은 세계 최고 도시 25곳의 순위에서 20위를 차지했다.

 

전체 평점 100점 만점에 88.92점으로, 호이안은 페루의 쿠스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 미국의 찰스턴, 태국의 방콕, 그리고 슬로베니아의 류블랴나를 앞섰다.

 

독자들은 호텔과 레스토랑의 품질, 문화유산, 명소, 요리, 그리고 심지어 코로나19 프로토콜과 같은 요소들을 바탕으로 도시를 순위를 매겼다.

 

멕시코의 Oaxaca는 92.96점으로 최고의 도시로 뽑혔다. 서울은 16위를 차지했다. 멕시코의 산 미겔 데 아옌데가 2위를 차지했고 인도네시아의 우부드가 3위를 차지했다.

 

관광 중심지인 다낭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호이안은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중국과 일본의 상선들이 붐빈 국제 상업 항구였다. 일본식 파고다 다리와 중국의 영향을 받은 집회소는 관광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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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