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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나무캐피탈, 닥농성 사업을 위해 자본금 4천억동의 자회사 설립

헬리오스 빌리지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전망(사진: 대나무캐피탈)

 

현재 닥농성에는 BCG랜드를 통한 대나무캐피탈이 총 1조4500억동의 투자를 받아 헬리오스(Helios) 빌리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대나무캐피탈 JSC(코드: BCG) 이사회는 방금 전 헬리오스 빌리지 원 멤버 유한책임회사 설립을 승인했으며, 이 중 그룹이 100% 출자할 정관자본금은 4000억동이다.

 

헬리오스 빌리지(Helios Village)는 닥농성의 닥글롱(Dak GLong)지구 닥하(Dak Ha) 코뮌에 위치한 부동산 분야이다. 르농 씨는 이 회사의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이곳 대나무캐피탈의 자본 출연 대표이다.

 

현재 대나무캐피탈은 회원사인 BCG랜드를 통해 닥농성 자응이아시에 빌라 274채, 타운하우스 160채 등 19헥타 규모의 헬리오스 빌리지 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 1조4500억동이 투자되었다.

 

BCG랜드도 헬리오스빌리지 외에도 카사 마리나 무이네, 아모르 리버사이드빌라, 킹크라운 인피니티, 카사 마리나 프리미엄 등의 사업을 시행 중이다. 

 

대형 프로젝트 개발과 토지은행 확대를 위한 M&A 계획에 부응하기 위해 BCG랜드는 올해 자본금을 4조동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대나무캐피탈 생태계의 BCG랜드는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자원 동원을 위해 조만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다음 3분기에는 BCG랜드가 공기업화 및 IPO 절차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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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