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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국제공항, 다낭과 나짱 운항

올 7월부터 전남 무안국제공항이 베트남행 등 국제선 운항 재개한다.


▼무안국제공항

 

재개항하는 국제선 노선은 베트남 다낭, 나짱, 달랏, 태국 방콕, 몽골 울란바토르로 연결한다.

 

정부가 비자면제복귀, 외국인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확인 면제 등 코로나19 예방조치를 전면 폐지하면서 베트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은 5월에 17만2천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는데, 이는 4월에 비해 전년 대비 12.8배,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 방문객이 올해 베트남을 가장 많이 방문했다. 4월 말 현재 관광 목적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인은 2만 8600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동안 미국인은 2만3100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중국인과 일본인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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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