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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패션쇼] 5월 말 호찌민에서 베트남 국제 패션 위크 개최

아쿠아피나 베트남 국제패션위크(AVIFW) 2022가 코로나19 범유행으로 2년 연기된 후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호찌민 7구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5월 9일 호찌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디자이너 호앙민하의 두 가지 의상이 소개되고 있다.

 

이번 패션행사는 '#ReFashion'을 주제로 진행되며 보꽁칸, 아드리안앙뚜안, 호앙민하, 리지암띠엔 등 베트남과 해외 유명 디자이너 18명의 최신 컬렉션을 선보인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대부분의 디자인은 굴 껍질, 연꽃 섬유, 플라스틱과 같은 천연 물질로부터 재활용된다.

 

5월 9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AVIFW이자 아세안 패션 디자이너 협의회(CAFD)의 회장인 레티뀡짱은 이 행사의 새로운 주제인 "#Re Fashion"이 새로운 정상 국가에서 베트남 패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국제패션위크는 지금까지 12회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유수의 디자이너들이 대거 몰렸다. 따라서 베트남 디자이너들을 세계 패션 산업과 연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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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