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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4월 8일부터 노래방, 술집 서비스 재개 허용

하노이는 코로나19와 관련된 1년간의 규제 끝에 이번 주 금요일(4월 8일)부터 노래방, 안마시술소, 술집, 인터넷 카페를 재개장을 하용한다.


이런 모든 시설들은 코로나19 안전조치를 계속 시행해야 하며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고객들은 그러한 시설에 가지 말 것을 권고한다고 시는 6일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하노이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2년간 부과한 다양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종식시킬 것임을 의미한다.

 

수도의 새로운 코로나19 환자 수는 3월 11일의 기록적인 3만2천명에서 현재 4천명 이상으로 감소했다.

 

수요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최고에 다다랐으며 백신 접종률은 증가했다고 시 당국자가 밝혔다.

 

수요일 하노이는 학교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초등학교 1~6학년 학생들이 모두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시 교육훈련국에 따르면 수요일(4월 7일)에 92% 이상의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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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