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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인도네시아] 아세안 시민을 위한 무비자 입국 정책

2021년 1월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외곽의 귤랑에 있는 수카르노하타 공항의 여행객들

 

인도네시아 정부가 베트남 등 아세안(ASEAN) 회원국 국민의 비자 면제 혜택을 2년 만에 부활시켜 해외여행을 활성화하겠다고 월요일 밝혔다.


인도네시아에 입국하는 외국인 방문객이 체온 검사를 통과하면 입국 시 중합효소 연쇄반응(PCR) 검사를 더 이상 받지 않아도 된다고 자카르타 글로브가 보도했다.

 

이 새로운 규칙들이 정확히 언제 시행될지는 현재 불분명하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현재 인도네시아 도착 시 PCR 테스트를 받아야 하며,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해야 한다.

 

인도네시아의 휴일 섬인 발리는 지난달 베트남을 포함한 23개국에 대한 입국 비자를 재개했다.

 

3월 15일부터, 베트남은 외국인 여행객들이 관광 상품을 예약하지 않고도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인바운드 관광을 재개했다. 아세안 공동회원국 등 24개국 국민의 비자 면제 정책도 이날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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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