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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에서 꼰다오 섬을 배로 간다

호찌민시 당국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인근 바리아붕따우성에 있는 꼰다오에 고속 보트 서비스를 시작하자는 제안을 승인했다.

 

이 배들은 시내 1지구에서 출발하여 약 230km 떨어진 16개의 자연 그대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인 꼰다오에 도착하는데 5시간에서 6시간이 걸릴 것이다.

 

요금은 약 90만동(약 40달러) 될 것이다.

 

시 교통부는 고속보트가 증가하는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사이공과 꼰다오섬 사이의 여행은 항공편으로만 가능하다. 이 노선은 밤부항공과 바스코 두 항공사만 운항하며 왕복 요금은 155달러에서 170달러이다.

 

수로운송업체 그린라인즈DP와 푸꾸옥익스프레스JSC가 서비스 운영을 신청했다.

 

꼰다오는 아름다운 해변과 전시 감옥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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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