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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4개국 관광객 비자면제 재개 추진

문화체육관광부는 목요일 대유행 이전부터 시행되었던 24개국 관광객에 대한 비자 면제 정책을 부활시킬 것을 요구했다.

 

이는 3월 15일 정부가 거의 2년간의 폐쇄를 끝내고 사면초가에 빠진 여행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해외 관광객들에게 국경을 다시 개방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대유행 이전에 벨로루시,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노르웨이, 러시아, 한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고 영국의 국민들은 비자 없이 최대 15일간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다른 아세안 국가들에서 온 방문객들은 최대 30일 동안 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필리핀에서 온 방문객은 21일, 브루나이와 미얀마에서 온 방문객은 14일 동안 면책된다.

 

키르기스스탄 국민은 30일까지 비자가 필요 없는 반면 칠레는 90일까지 여행할 수 있다.

 

또한 46개국의 국민들이 온라인으로 30일 동안 단일 입국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전자 비자의 재개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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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