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동남아시아] 태국, 수도(방콕) 이름을 새롭게 한다

태국 왕립 연구소(ORST)는 수도 방콕의 공식 명칭을 크룽텝 마하나콘(Krung Thep Maha Nakhon)으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이름 외에도, 방콕이라는 옛 이름은 여전히 같이 사용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괄호 안에 넣어진다.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내각은 15일 총리가 제안한 국가, 영토, 행정 구역, 수도의 명칭 업데이트에 관한 총리실 성명 초안을 승인했다. 

 

"크룽텝 마하나콘"이라는 새로운 이름은 법안을 담당하는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발효될 것이다. 태국 내각은 또한 위원회에 태국 외무부의 추가 협의를 요청했다.

 

이 발표에서, ORST는 또한 태국의 다른 나라들의 공식 이름들의 철자를 업데이트했다. 미얀마의 수도 양곤의 이름이 네피도로 바뀌었고 네팔 왕국은 네팔 연방민주공화국으로 바뀌었다. 한편, 로마와 로마(이탈리아의 수도)의 철자가 모두 인정된다.

 

태국어로, 수도는 항상 크룽텝 마하나콘이라고 불리지만, 도시의 풀네임은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40개 이상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고 세계에서 가장 긴 수도 이름이기 때문에 또한 축소된다. 

 

방콕이라는 이름은 오랫동안 인기가 있었지만 2001년 11월 왕립학회에 의해 공식적으로 선언되었다. 방콕은 현재 방콕 노이 구와 방콕 야이 구를 포함하는 더 큰 대도시권의 일부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