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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호찌민시] 또 다른 구매자, 투티엠 부지 구매 취소

*빈민무역개발투자가 입찰에 성공한 호지민시 투티엠신도시 일대 토지(빨간색 직사각형)

 

호찌민시 투팀 신도시 지역의 부지 매입에 성공한 또 다른 업체가 철수해 두 번째 철수가 됐다.

 

레두이민 호찌민시 세무국장은 8일(현지시간) 하노이에 본사를 둔 빈민 무역 및 개발 투자주식호사가 투티엠에 있는 5000평방미터에 달하는 3-9구역 매입 계약을 취소하는 내용의 문서를 관련 부서에 보냈다고 밝혔다.

 

이 부지는 작년 12월 예비 가격의 6.9배인 5조2600억동(2억2300만달러)에 팔렸다.

 

투팀 신도시 지역은 호찌민시가 국제적인 금융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657헥타르의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지금까지 이 지역 토지 4필지가 4개 업체에 낙찰됐고 그러나 2곳은 이미 손을 뗐다.

 

하노이에 본사를 둔 부동산 개발업체 탄호앙민은 지난 1월 투티엠에 1만60㎡ 규모의 부지 매입을 강행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빈민은 1450억동 이상 그리고 탄호앙민은 5880억동 이상의 예치금을  잃게 된다.

 

그러나 나머지 낙찰 업체 2곳은 토지 사용료를 아직 세무당국에 제출하지 않았다.

 

규정대로 지난해 12월 10일 경매에 낙찰돼 일주일 뒤 토지대금 입금 계약을 맺은 뒤 1월 6일 고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등기비와 토지이용료의 절반을 내야 한다.

-GMK미디어

 

[호찌민: 투티엠 토지경매] 딴호앙민, 공식적으로 투티엠 토지 구획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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