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설 기간 중 교통사고로 121명이 사망했다.

2022년 설 연휴 9일(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동안 전국에서 216건의 사고가 발생해 121명이 숨지고 128명이 다쳤다.

 

 

교통경찰국(공안부) 통계에 따르면 도로교통 214건이 발생해 120명이 숨지고 137명이 다쳤다. 두 건의 철도 사고가 있었는데,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2021년 설에 비해 사고 건수는 17건, 사망자는 14건, 부상자는 29건 줄었다.

 

*지난 2월 4일 하노이 호앙마이구에서 발생한 철도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설 기간 9일 동안 교통경찰은 2만5700건 이상의 위반행위를 조사하고 처리했으며 250억동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차량 110대와 거의 4300대의 오토바이를 압류하고 2100건 이상의 운전면허를 압수했다. 

 

주요 위반사항은 오토바이를 탈 때 헬멧을 착용하지 않는 것, 규정된 인원수 이상 탑승한 것, 과속과 무모한 과속이다. 특히 알코올 도수 위반의 경우 경찰이 처리한 건수가 1700건에 육박한다.

 

교통경찰국 관계자는 "위반 처리 결과가 높은 지역은 탄호아 1950건 이상, 하노이 1100건 가까이, 빈딘 1000건 이상, 짜빈 840건 이상"이라고 말했다.

 

2022년 설 연휴는 9일 있었고 2021년 설 연휴는 7일 쉬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