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하노이, 100만명이 전철을 이용하다.

지난 해 개통 운행

 

1월 13일 오전, 깍린-하동 도시철도가 개통되어 2개월여간의 운영 끝에 100만 번째 승객을 맞이했다.

 

응우옌만꾸옌 하노이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수도의 많은 사람이 베트남의 처음으로 운행되는 전철 교통을 환영하고 지지해 왔다고 말했다.

 

도시 철도 노선은 하루 평균 1만4917명의 승객을 수송한다. 복잡한 코비드-19 상황으로 인해 최근 승객은 감소했지만, 월 승차권으로 출근 및 등교하는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10%에서 20% 이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앞으로 학생이 개학하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운행 두 달 만에 100만 번째 승객을 맞았다.

 

 

앞서 교통부는 2021년 11월 6일 1단계 철도 사업 운영을 하노이시 인민위원회에 넘겼다.

 

교통부는 EPC 종합건설사에 하노이 메트로 사와 조율해 남은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보증 및 프로젝트 유지보수를 제공해 달라고 계속 요청하고 있다. 또한 다른 도시철도 사업의 시행뿐만 아니라 운영 단계에서 하노이와 긴밀하고 효과적으로 조율할 것을 지시했다.

 

하노이 중심부와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방사형·순환형 도시철도 8개 노선 중 깍린하동 철도사업이 정부와 교통부로부터 조기 시범 투자 대상으로 선정돼 도시 전체의 사회 발전 및 경제·활력 창출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현재 호찌민도 도시철도 1호선을 올해까지 마무리해 내년 상반기 상업 운행을 예정하고 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