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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베트남은 아시아 최고의 강 유람지이다.

12월 월드 크루즈 어워드(WCA)는 베트남에게 2021년 대륙 최고의 강 크루즈 여행지 타이틀을 수여했다.

베트남은 이 상을 받기 위해 캄보디아, 중국, 태국, 라오스 등 다른 '헤비급' 후보들을 잇달아 극복했다. 결과는 매년 WCA가 워드 트래블 어워드(Word Travel Awards)를 통해 발표한다. 수상자는 전 세계 유력 여행업계 전문가와 독자들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3260km에 이르는 해안선 외에도, 베트남은 사람들의 삶과 문화와 연관된 강과 운하가 얽혀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들 중 많은 수가 관광에 시용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상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중에는 메콩강 삼각주에 있는 강들의 정원들이 있는데, 독특한 유동 시장 문화를 가지고 있다. 아우, 크엉, 손, 탄록 작은 섬이 형성된 깐토강을 둘러보고, 풍성한 과수원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까이랑 부동시장을 놓칠 수 없으며, 퐁디엔은 사람들의 활동과 무역에 대해 배우고 배 위에서 바로 소박한 요리를 즐긴다.

이밖에도 호찌민시에서는 하천버스도 개발하여 박당 부두에서 빈안 부두로 관광객을 태워 일몰과 밤에 반짝이는 도시를 감상한다. 가격은 1만5천동이다.

다낭 역시 시내를 중심으로 강이 흐르고 한강 하구와 다낭만에 섬이 있다는 장점 때문에 비슷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한강 다리, 용다리, 용어로 변신한 붕어, 박당 보행자 거리 등 상징적인 작품들이 있는 도시를 볼 수 있다. 많은 요트에서는 예술 공연도 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세계와 지역의 세계 유수의 여행·관광·호텔 브랜드를 인정하고 기리기 위해 1993년 제정된 권위 있는 관광상이다. 올해 베트남은 아시아 대표 여행지, 아시아 대표 문화도시(호이안, 꽝남), 아시아 대표 국립공원(Cuc Phuong) 등의 상을 받았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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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