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일)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4.0℃
  • 구름조금울산 3.4℃
  • 맑음광주 3.0℃
  • 구름조금부산 5.0℃
  • 맑음고창 1.9℃
  • 구름조금제주 6.0℃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3.4℃
  • 구름조금거제 4.9℃
기상청 제공

휘발유 가격, 내일 급락할 수도 있다.

주요업계에 따르면 세계 휘발유 가격의 급격한 조정으로 내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최대 1700동 정도 하락할 수 있다.

 

산업통상부가 최근 보름간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2월 6일에는 RON 92가 배럴당 80.06달러, RON 95가 배럴당 82.57달러에 거래됐다. 이 가격은 이전과 비교해 급격히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호찌민시의 한 석유 도매업자는 지난 15일 동안 휘발유 가격이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떨어진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 영업기간에는 국내 소매가격이 급격히 하락할 수 있다.

 

그는 "우리가 계산한 바로는 안정화기금에서 공제하지 않으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400~1700동선에서 떨어질 수 있는 반면 석유는 700~900동 정도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사업자가 휘발유에 50분의 50의 비율로 안정기금을 공제할 경우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700~900동 정도 낮아진다.

 

세계 유가는 이번 주에도 세계 고용시장의 약세 조짐 속에서 큰 폭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세계 각국의 새로운 차단과 여행 수요 감소도 상당한 영향을 미쳐 유가가 다시 '하락'을 맞게 된다.

 

 

지난 11월 25일 운영기간 중 E5 RON 92 휘발유는 리터당 750동, 론95는 1090동, 석유제품은 330~440동이 동시에 감소했다. 조정 후 휘발유 E5 RON 92는 2만2910동으로 돌아왔고, RON 95는 리터당 2만3900동이다. 등유는 1만7190동, 마두트유는 kg당 최대 1만6470동으로 남아 있다.

 

이 기간 동안, 집행 기관은 RON 95 가솔린 및 석유 제품에 대한 석유 안정 기금으로부터의 지출을 중단했다. 특히 휘발유 E5 RON 92의 경우 11월 10일 운용기간 대비 펀드 지출이 500동 감소해 리터당 300동을 기록했다.


베트남

더보기
이제 호치민에서 까마우까지 4시간…메콩델타 물류 '날개'
15년 이상 기다린 끝에 껀토-까마우 고속도로가 19일 준공 및 기술 개통되며, 호치민시-쭝르엉-미투언-껀토-까마우 고속도로 축이 완전 연결됐다. 이는 베트남 최남단까지 이어지는 '국토 종단 고속도로'의 마지막 퍼즐로, 메콩델타 지역 수산물·농산물 수출과 물류·경제 발전에 큰 동력을 제공할 전망이다. 메콩델타 대형 수산물 수출업체 쩐뚜언 사장은 "호치민시에서 까마우까지 고속도로가 연결은 국가 최대 쌀·어패류·새우·과일 생산지와 호치민시·동남부 무역 활성 지역이 원활히 연결됐다"고 기뻐했다. 그의 껀토 공장(까마우-껀토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인근)에서는 매월 300~350컨테이너를 수출하며, 절반 이상이 까마우산 새우다. "고속도로 이용 시 까마우에서 공장까지 새우 운송이 1시간밖에 안 걸린다. 이전 국도1호선이나 꽌로-풍히엡 도로는 2~2.5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가공 후 호치민시·붕따우 항구로 가는 시간도 절반으로 줄어 비용은 크게 줄지 않았으나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 농산물 운송업체 응우옌반손 사장(컨테이너 트럭 30대 이상 보유)은 "까마우-호치민시 운송 시간이 7~8시간에서 4~5시간으로 줄고 연료비 30% 절감됐다. 상품이 더 신선하게 도착해 농민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