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0℃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2℃
  • 연무울산 6.7℃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6.7℃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부동산

[산업단지] 박장성: 3개 신규 산업단지 및 3개 산업단지 확장 예정

박장성의 신규 및 확장 산업단지는 다음 10월에 국무총리에게 투자 정책을 승인받기 위해 제출될 것이다.

*호아푸 산업단지

 

박장 산업단지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전 성에는 총리의 투자정책 승인을 받은 6개의 산업지구가 있다. 딘짬, 반쭝, 꽝짜우, 비엣한(비엣옌), 호아푸(힙호아), 송케-노이호앙(옌둥, 박장시).

 

산업지역에는 377개의 2차 기업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딘짬, 반쭝, 꽝짜우, 쏭케-노이호앙과 같은 산업단지는 채워졌다. 호아푸 산업단지 투자자인 비엣한은 지속적으로 투자자를 유치하면서 부지 정리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짱은 현재 호아푸(확장 85헥타르), 꽝짜우(확장 90헥타르), 비엣한(확장 148헥타르) 등 3개 산업 지역을 향후 산업 개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확장할 계획이다. 

 

그리고 박장성 신문에 따르면 3개의 새로운 산업단지는 딴훙산업단지(랑지앙) 105헥타르, 옌루 산업단지(연둥) 377헥타르, 옌손 산업단지-박룽(룩남) 300헥타르이다.

 

산업지구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운 산업단지와 확장되는 산업단지는 성 인민위원회로부터 건설 지구 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투자정책 승인과 관련해 탄훙과 옌루산업단지와 꽝짜우와 호아푸 산업단지는 부처간의 의견 조율 후에 10월 중 총리 승인을 위해 자료를 제출할 것이다. 옌손 산업단지-박룽(룩남) 산업단지 투자자는 10월 총리 승인을 평가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박장성은 꽝짜우, 호아푸, 비엣한 산업단지등 산업단지 운영 인프라 완공을 앞당기기로 했다. 박장성은 오는 2030년까지 총면적 약 5천834헥타르의 23개 산업단지 계획을 보완해 2030년까지 총면적 약 7천840엑타르의 29개 산업단지로 확대할 것이다.

 

박장성은 산업클러스터 기반시설과 관련하여 34개 기성 산업클러스터 면적을 1천263헥타르로 유지하였다. 옌루, 비엣띠엔, 탄반 등 기존의 3개 산업단지의 면적을 확장하여  225헥타르를 확보하고 동시에 1676헥타르의 면적에 28개의 새로운 산업단지를 계획한다.

-VN비지니스

▶관련기사

[애플] 공급망은 극적으로 바뀌었다: 폭스콘에서 럭스쉐어, 그리고 고어텍은 계속해서 새로운 공장을 지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