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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응우웬쑤안푹 주석, 미국에서 백신 기술 이전을 위한 빈그룹 대표들과 파트너들을 만난다.

미국 방문 중인 응우옌쑤안푹 주석과 고위급 대표단은 빈그룹의 미국 코비드-19 백신 기술 이전 파트너인 아크투러스 테라퓨틱스(Arcturus Therapeutics)를 만나 백신 생산 협력 문제를 논의했다.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아크투러스 테라퓨틱스사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응우옌 쑤안푹 주석과 응우옌비엣꾸앙 빈그룹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코비드-19 백신을 제조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베트남 대표단에는 응우옌쑤안푹 주석, 쩐반투안 보건부 차관, 응우옌치둥 기획투자부 장관, 응우옌홍디엔 산업통상부 장관, 하킴응옥 대사, 레칸하이 주석실 의장, 응우옌탄응이 건설부 장관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아크투러스 테라퓨틱스 홀딩스(나스닥: ARCT)는 감염성 및 희귀 간 및 호흡기 질환 백신 개발에 주력하는 임상 단계의 RNA 의약품 제조 회사이다.

 

아크투러스의 회장 겸 CEO인 조셉 페인은 "우리는 빈그룹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기 위한 논의에 매우 만족한다. 우리는 백신 캠페인뿐만 아니라 코비드-19 대유행에 대한 베트남의 대응을 지원하는 데 더 많은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 "저는 응우옌쑤안푹 주석과 대표단을 만나 베트남의 진보적인 공중보건 전략을 논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베트남은 또한 사람들이 백신을 조기에 접하게 하는 이니셔티브를 취하는 것을 포함하여, 이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조심하고 긍정적인 조치를 취하는 계획을 내놓았다. 우리는 장기적이고 매우 효과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조셉 페인은 말했다.

 

앞서 빈그룹은 지난 8월 아크투러스 테라퓨틱스 바이오테크놀로지 합작 주식회사와 코비드-19 백신 생산 기술 독점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아크투러스는 독점 라이선스를 발급하고 빈바이오케어 바이오테크놀로지 합작주식회사는 VBC-COV19-154(백신의 발명은 아크투러스 ARCT-154 기반)라는 이름의 코비드-19 백신 생산을 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아크투러스는 다음과 같은 생산 프로세스를 빈케어로 이전할 예정이다. 기술 노하우, 훈련, 이전, 시행, 제품 테스트, 아크투러스의 독점 기술에 따라 생산재료 공급한다. 공급은 8월 초부터 예상되었다.

 

빈케어는 아크투러스와 또 다른 코비드-19 백신인 ARCT-021(1회 복용량)와 베트남에서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미래 백신을 제조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빈케어의 백신 공장은 하노이 호아락 산업단지의 스마트 일렉트로닉공장 단지에 위치하고 연간 총 투자액은 2억달러 이상이며 용량은 2억도스이다.

 

VBC-COV19-154는 현재 사용 가능한 최첨단 기술인 saRNA(자기 증폭 mRNA-자기 복제 mRNA)를 사용하여 개발되었다. 이것은 면역자극이 더 오래 지속되는 동안 더 적은 양의 백신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기술이다.

 

mRNA 백신 기술은 바이러스 변이를 수용하는데 필요한 작은 염기서열 변화에도 불구하고 mRNA의 화학적, 물리적 특성이 동일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nCoV 변형에 대한 빠른 반응에 적합하다. 결과적으로, nCoV 변종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한 mRNA 백신의 개발은 빠르고 간단하며, 알파, 베타, 델타, 감마 등과 같은 위험한 새로운 변종과 싸울 수 있다.

▶코비드-19 백신 기술, 빈그룹 이전 소식은 백신회사 주가를 거의 11%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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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