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15.8℃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16.4℃
  • 흐림대전 15.6℃
  • 대구 14.6℃
  • 울산 12.5℃
  • 흐림광주 14.9℃
  • 부산 13.4℃
  • 흐림고창 12.8℃
  • 맑음제주 13.0℃
  • 흐림강화 15.3℃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5.2℃
  • 흐림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부동산

[산업단지] 아마타 그룹: 바리아붕따우에 3천8백헥타르의 산업단지 건설을 제안

최근 짜우득구(바리아붕따우성)는 산업지구 계획을 발표
총면적의 5천7백 헥타르의 4개의 산업단지를 시행하자고 제안

*소나데지 짜우득은 현재 바리아붕따우성에서 가장 큰 산업지대 중 하나이다.

 

따라서, 3천헥타르 규모의 꾸베 첨단 산업 도시 지역이 가장 큰 프로젝트이다. 다음은 1천2백헥타르의 샤방 코뮌의 도시 산업 지역, 800헥타르의 빈바 코뮌의 도시 산업 지역이다. 짜우득구는 또 다박 산업단지 2, 3단계도 확장해 총 면적이 약 700헥타르에 이른다.

 

현재 짜우득에는 소나데지짜우득 산업지구(2287헥타르)와 다박 공업단지(1058헥타르) 등 2개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다. 또한 꽤 많은 산업 군집-수공예 단지가 있다. 특히, 소나데지 짜우득은 큰 복합 산업단지의 하나이며 일본, 한국, 대만, 인도로부터 60개의 사업체들을 유치했다... 투자자는 2022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약 8만~12만명의 기술자, 전문가, 근로자가 근무하며 80%의 점유율을 보일 것이다.

 

앞서 아마타 그룹(태국)은 짜우득 꾸베 코뮌의 산업 도시 서비스 지역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를 연구하기 위해 바리아붕따우 지방 당위원회와 인민위원회에 문서를 보냈다. 아마타는 이 문서에서 바리아붕따우는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호찌민시에서 불과 100km 떨어진 남부 핵심 경제지역에 입지하여 산업단지개발에 대한 투자확대 가능성이 있고 항구와 공항체계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 고속도로, 국도, 지역간 도로교통이 동시에 계획되고 점차 투자 및 개발되고 있다.

*호찌민시에서 불과 100km 떨어진 짜우득구는 많은 산업단지 투자자를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아마타그룹은 바랴붕따우성 당위원회와 인민위원회에 짜우득지구 꾸베 코뮌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를 제안하여 지방의 도시 북서쪽 게이트웨이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안된 연구 지역의 총 면적은 약 3천8백헥타르이다.


아마타 그룹은 이 프로젝트가 현지 사회경제적 발전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 베트남에 대한 투자 열풍을 환영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투자 자본, 특히 외국 투자 자본을 유치하고 농업에서 산업으로 전환되는 방향으로 짜우득구 꾸베 코뮌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현재, 아마타 그룹은 면적 513헥타르의 아마타 비엔호아, 면적 410헥타르의 아마타 롱탄(동나이), 면적 714헥타르의 꽝닌성 송코아이 등 베트남에 일련의 산업단지와 도시지역이 있다. 게다가, 아마타 그룹은 또한 875 헥타르 면적의 롱탄의 도시 지역에 투자하고 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스코다, 베트남에서 기회 잡을까… “가격·인지도 장벽이 관건”
【굿모닝미디어 | 자동차】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가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경쟁력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베트남 자동차 시장은 한국 브랜드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중국 브랜드는 신뢰 구축 단계에 머물러 있는 과도기적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스코다는 유럽 브랜드 이미지와 내구성, 안전성 등을 강점으로 시장 진입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순한 기술력이나 브랜드 출신만으로는 경쟁이 어려운 시장 구조라고 지적한다. 4월 28일 방송된 ‘온 더 체어(On the Chair)’ 프로그램에서 자동차 전문가 도안 안 둥은 “스코다의 가장 큰 약점은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장벽”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베트남 소비자들은 단순히 좋은 차가 아니라 가격 대비 가치, 디자인, 안전성, 사후 서비스까지 모두 고려한다”며 “스코다는 이 기준에서 아직 명확한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과 기능 면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점도 부담이다. 최근 일부 중국 제조사들은 극한 충돌 테스트를 강조하며 안전성과 기술력을 적극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