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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산업단지] 아마타 그룹: 바리아붕따우에 3천8백헥타르의 산업단지 건설을 제안

최근 짜우득구(바리아붕따우성)는 산업지구 계획을 발표
총면적의 5천7백 헥타르의 4개의 산업단지를 시행하자고 제안

*소나데지 짜우득은 현재 바리아붕따우성에서 가장 큰 산업지대 중 하나이다.

 

따라서, 3천헥타르 규모의 꾸베 첨단 산업 도시 지역이 가장 큰 프로젝트이다. 다음은 1천2백헥타르의 샤방 코뮌의 도시 산업 지역, 800헥타르의 빈바 코뮌의 도시 산업 지역이다. 짜우득구는 또 다박 산업단지 2, 3단계도 확장해 총 면적이 약 700헥타르에 이른다.

 

현재 짜우득에는 소나데지짜우득 산업지구(2287헥타르)와 다박 공업단지(1058헥타르) 등 2개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다. 또한 꽤 많은 산업 군집-수공예 단지가 있다. 특히, 소나데지 짜우득은 큰 복합 산업단지의 하나이며 일본, 한국, 대만, 인도로부터 60개의 사업체들을 유치했다... 투자자는 2022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약 8만~12만명의 기술자, 전문가, 근로자가 근무하며 80%의 점유율을 보일 것이다.

 

앞서 아마타 그룹(태국)은 짜우득 꾸베 코뮌의 산업 도시 서비스 지역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를 연구하기 위해 바리아붕따우 지방 당위원회와 인민위원회에 문서를 보냈다. 아마타는 이 문서에서 바리아붕따우는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호찌민시에서 불과 100km 떨어진 남부 핵심 경제지역에 입지하여 산업단지개발에 대한 투자확대 가능성이 있고 항구와 공항체계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 고속도로, 국도, 지역간 도로교통이 동시에 계획되고 점차 투자 및 개발되고 있다.

*호찌민시에서 불과 100km 떨어진 짜우득구는 많은 산업단지 투자자를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아마타그룹은 바랴붕따우성 당위원회와 인민위원회에 짜우득지구 꾸베 코뮌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를 제안하여 지방의 도시 북서쪽 게이트웨이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안된 연구 지역의 총 면적은 약 3천8백헥타르이다.


아마타 그룹은 이 프로젝트가 현지 사회경제적 발전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 베트남에 대한 투자 열풍을 환영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투자 자본, 특히 외국 투자 자본을 유치하고 농업에서 산업으로 전환되는 방향으로 짜우득구 꾸베 코뮌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현재, 아마타 그룹은 면적 513헥타르의 아마타 비엔호아, 면적 410헥타르의 아마타 롱탄(동나이), 면적 714헥타르의 꽝닌성 송코아이 등 베트남에 일련의 산업단지와 도시지역이 있다. 게다가, 아마타 그룹은 또한 875 헥타르 면적의 롱탄의 도시 지역에 투자하고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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