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15.8℃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16.4℃
  • 흐림대전 15.6℃
  • 대구 14.6℃
  • 울산 12.5℃
  • 흐림광주 14.9℃
  • 부산 13.4℃
  • 흐림고창 12.8℃
  • 맑음제주 13.0℃
  • 흐림강화 15.3℃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5.2℃
  • 흐림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부동산

[부동산] 호찌민시: 많은 아파트 프로젝트 양도가 늦어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로 많은 투자자와 건설업체들이 공사를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계획이 영향을 받고 있다.


호찌민시 건설현장의 코비드-19 전염병 예방 강화 조치의 규정에 따르면 7월 말부터 호찌민시 건설부는 현장과 건설활동 중단을 요청했다.

건설자재 가격의 급등과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투자자와 건설업체는 건설 프로젝트를 시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적기 공사를 보장할 수 없다. 

 

프로젝트 진행 상태 정지됨
베트남 건설업자협회(VACC)가 총리에게 사업 애로사항과 장애물을 없애자고 건의한 문건에서 델타, 비나코넥스, 씨엔코4, 유로윈도우, 탄안, 푹흥홀딩스 등 대형 건설업체들이 잇따라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델타건설 그룹은 코비드-19가 회사의 운영에 영향을 미쳤고, 프로젝트의 근로자는 불안정한 상황에 처해 있고, 노동자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는 월별 건설 생산량과 건설 진행률에 영향을 미쳐 비용을 발생시킨다.

비나코넥스합동주식회사는 또한 건설중인 사업들이 충분한 인력과 자재, 장비를 갖추지 못해 전염병 예방과 관리 비용이 발생했음을 반영했다. 진행이 지연될 위험이 있다. 일시적으로 공사를 중단은 숙소, 전염병 예방, 자재 보관 등 비용이 많이 든다.

 

이와 함께 씨엔코4그룹은 자재 운송과 유통의 정체, 생산과 사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어려움, 원자재 공급의 어려움, 많은 근로자가 직장을 그만두어 노동자원이 제한적이라는 3가지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다이푹랜드의 총 책임자인 응우옌티탄훙 씨는 이 문제에 대해 Zing과 이야기하면서, 중단된 판매와 사업 계획 외에도, 새로운 부동산 프로젝트의 건설과 건설도 중단되었다고 말했다. 심각한 침체 이로 인해 대부분의 공사 진행이 영향을 받게 되었다.

그는 올해 투득시의 198헥타르 규모의 반푹시티 도시권 프로젝트를 인용했는데, 이것은 계획대로 시행되는 12개 주요 건설 공사의 약 70%만을 보장할 수 있다.

 

이 사업의 대표는 또한 최근 몇 달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지침 15와 지침 16의 적용으로 부동산 프로젝트의 건설 공사가 지연되고 고객에게 제품을 납품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원청업체 외에 각 건설사업에는 수십 개의 하청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공사가 중단되면 당사자들의 공사계약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프로젝트의 범위를 벗어난 상황이다. 기업 통제는 국가 관리 기관의 요청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중단되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또한 계약을 계속 이행하기 위해서는 당사자들이 함께 모여 조정을 협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현재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관련된 당사자들 사이의 공감, 이해, 공유가 필요한 문제이다.

부동산 개발업체 가무다랜드는 현 상황에 대해 공유하면서 호찌민시 프로젝트들이 2021년 4월 말 유행병이 발생한 동안 지금까지 건설현장의 공사를 반복적으로 중단해야 했다고도 말했다.

 

주택 구입자를 위한 혜택 극대화
전염병으로 인한 불가항력적인 어려움과 조금씩 공사를 진행하려는 노력을 하지만 많은 투자자자는 고객에게 약속한 대로 제때 아파트를 양도할 수 없다.

가무다랜드 대표는 주택 양도 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가항력 조항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코비드-19 전염병의 발발로 인해 기업은 법에 따라 접근, 연구 및 적용하기가 어렵다.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베트남 콜리어스의 총 책임자인 데이비드 잭슨 씨는 프로젝트의 지연이 주택 구입자들에게 불안과 불편함을 야기시켰다고 단언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프로젝트가 지연될 때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프로젝트를 넘겨주기가 늦어졌다. 대부분의 구매자는 종종 예상치 못한 비용을 부담하면서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빌려야 한다.

 

향후 형성된 주택의 매매계약-2014년 「부동산사업법」 제4조 제22조의 소유권의 양도 의무는 매도인이 "주택이나 건설공사를 적시에 매수인에게 인도할 의무를 가지며, 그 밖의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계약서에 합의된 토지이용권증명서, 토지에 딸린 주택 및 자산의 소유권 및 계약서에 따른 관련 서류를 교부한다.

그러나 데이비드 잭슨은 특히 호찌민시와 베트남에서는 지금까지 발생한 질병 중 가장 심각한 것으로 여겨지는 4차 발병 이후 이 질병이 프로젝트의 진행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2015년 민법 제156조 제1항에는 불가항력사건에 관한 규정이 있다. 강제 불가항력 사건은 모든 필요 및 허용 가능한 조치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측할 수 없고 교정할 수 없는 객관적으로 발생하는 사건이다.

 

이 경우, 전염병은 건설과 건설 공사를 포함한 삶과 사회의 모든 측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간의 통제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러한 사건으로 간주된다.

 

"프로젝트 투자자는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고객의 이익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콜리어스 베트남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가 시중은행의 지원을 요구하며 정기적으로 고객들을 위한 공사 진척도를 업데이트하는 등 신속한 사업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Zing뉴스

 

 


베트남

더보기
스코다, 베트남에서 기회 잡을까… “가격·인지도 장벽이 관건”
【굿모닝미디어 | 자동차】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가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경쟁력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베트남 자동차 시장은 한국 브랜드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중국 브랜드는 신뢰 구축 단계에 머물러 있는 과도기적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스코다는 유럽 브랜드 이미지와 내구성, 안전성 등을 강점으로 시장 진입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순한 기술력이나 브랜드 출신만으로는 경쟁이 어려운 시장 구조라고 지적한다. 4월 28일 방송된 ‘온 더 체어(On the Chair)’ 프로그램에서 자동차 전문가 도안 안 둥은 “스코다의 가장 큰 약점은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장벽”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베트남 소비자들은 단순히 좋은 차가 아니라 가격 대비 가치, 디자인, 안전성, 사후 서비스까지 모두 고려한다”며 “스코다는 이 기준에서 아직 명확한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과 기능 면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점도 부담이다. 최근 일부 중국 제조사들은 극한 충돌 테스트를 강조하며 안전성과 기술력을 적극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