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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날씨] 제 5호 태풍 꼰손: 레벨 10의 강한 태풍으로 중부 지방을 향하고 있다.

기상청은 호앙사 군도를 휩쓴 제 5호 태풍은 10~11 레벨의 강풍을 동반하고 꽝찌에서 꽝아이를 향하고 있다고 예보했다.

 

9월 10일 아침,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는 제5호 태풍의 세력이 지난 몇 시간 동안 강화되었다고 말했다. 오후 4시, 태풍의 중심은 파라셀 제도 남동쪽 220km 지점있고, 가장 강한 바람은 레벨 10, 돌풍은 레벨 12였다.

 

오늘과 오늘 밤, 태풍은 시속 15km의 속도로 서쪽으로 지나갈 것이고 아마도 더 강해 질 것이다. 9월 11일 아침, 태풍의 중심은 호앙사 군도에 위치해 가장 강한 바람은 11레벨로 돌풍 13레벨로 늘어난다.

 

9월 12일 아침, 태풍의 중심은 호앙사 군도의 서쪽, 투아티엔후에-다낭 해안에서 동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곳에 있을 것이다. 바람의 세기는 11레벨을 유지한다.

 

이 지점 이후, 태풍은 방향을 바꾸어 북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가 다시 증가한다. 9월 13일 아침, 시속 10km의 속도로 폭풍은 꽝찌에서 꽝아이 바다로 진입한다. 이때 가장 강한 바람은 10-11레벨, 돌풍 13레벨을 유지한다.

 

이후에 태풍은 몇 시간 안에 북서쪽으로 이동해 강도가 낮아질 것이다. 기상청은 태풍이 베트남 본토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제 5호 태풍 꼰손의 이동 경로

 

폭풍 예보 지도에 따르면, 태풍은 응에안-하띤성의 본토로 향할 것 같다. 태풍의 영향권은 북부 델타 지역, 북서부 지역 전체와 타인호아에서 꽝남까지 이다.

 

일본 예보도 9월 14일 이른 아침, 태풍의 중심이 꽝찌에서 꽝남 해역에 위치하며, 가장 강한 바람은 시속 108km로, 11레벨에 해당하는 심한 충격을 줄 것으로 예보했다.

 

이후 태풍의 중심은 하띤성과 응에안성을 휩쓸고 점차 약해질 것 같다. 이 시나리오가 발생하면 북서부 지역과 북중부 지역, 꽝찌에서 꽝남까지 태풍의 영향을 받게 된다.

 

한편 홍콩 기상청은 좀 더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9월 14일 오전 꽝찌에서 꽝아이까지 바다에 도착했을 때 제 5호 태풍 중심 부근의 가장 강한 바람은 시속 85km로 레벨 9 수준과 돌풍 11수준으로 그런 다음 태풍은 북서쪽으로 이동하여 북중부 지역의 본토로 진입을 한다. 9월 15일 아침, 태풍의 중심은 8단계의 바람과 함께 응에안과 하띤성에 있을 것이다.

 

 

*일본과 홍콩의 예보 모델은 태풍 꼰손에에 대해 두 가지 다른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기상청은 앞으로 2일 동안 동해의 위험 지역은 위도 14.5에 18.5도 북위와 경도 107-113.5도 동경에서 있다고 경고했다. 이 지역에서 운항하는 모든 선박은 강풍, 높은 파도, 토네이도의 영향을 받을 위험이 높다.

▶[날씨] 태풍 5호 꼰손은 통낑만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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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