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항공] 하노이~호찌민시 간 항공편 운항 중단 제안

베트남 민간항공국이 하노이~호찌민시 간 항공편을 전면 중단해 전염병 예방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베트남 민간항공국(Civil Aviation Administration) 관계자는 7일 "호찌민시~하노이 간 항공편을 포함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 중인 지역 간 정기편 운항이 모두 중단할 것을 교통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간 비행 경로는 공식 목적의 비행에만 우선 적용된다. 또 직원들을 집으로 데려다주는 비행기도 고려하고 있지만, 공항에서 승객을 신속히 태우고 규정에 따라 검사와 격리를 하기 위해서는 목적지 지역과 합의가 필요하다.

 

현재 호찌민시에서 하노이 및 기타 여러 지역으로 가는 항공편이 중단되었다. 반대 방향으로 항공사도 매우 적다. 7월 6일 베트남 항공은 하노이에서 호찌민시까지 단 한 번의 항공편만 운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및 전염병 예방을 시행하는 남부 공항은 탄손낫, 깐토, 푸꾸옥, 락지아, 까마우, 꼰다오이고 북부 는 노이바이 공항이다. 항공업계는 하노이에서 락지아, 까마우, 꼰다오, 깐토, 푸꾸옥까지 운항을 중단했고, 호찌민에서 하노이로 가는 노선은 운항 횟수를 최소화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