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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메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700만명의 팔로워 증가, 광고 한 건당 170억동 이상이다.

코파 아메리카 우승과 FC바르셀로나 탈퇴 두 달 만에 메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엄청난 팔로워가 몰렸다.
한 달도 안 돼 팬들과 언론은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와 관련된 많은 중요한 사건들을 목격했다.

 

브라질에서, 34세의 스타는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차지했을 때 우승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팀에 합류했다.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셔츠에서 메이저 트로피를 차지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최근에, 메시는 바르셀로나 클럽을 공식적으로 떠나면서 다시 한번 축구계에 충격을 주었고, 그는 선수 생활의 최고의 해를 바쳤다.

즉시, 메시라는 이름이 세계 주요 스포츠 신문의 1면에 넘쳐났다. 괄목할 만한 사건이 잇따르자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700만명 이상 늘었다.

구체적으로 6월 초 메시의 인스타그램은 약 2억3천5백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었다. 현재 이 계정은 팔로워 수가 2억4200만명에 달한다. 이탈리아 신문 코리에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메시가 2100만명이 넘는 '좋아요'로 코파아메리카 트로피를 거머쥔 사진도 소셜네트워크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기록한 사진으로 기록됐다.

그 전에는 메시가 페이스북에서 비슷한 기록을 세웠다. 구체적으로 이 아르헨티나 선수는 과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감정 표현 기록인 440만건을 뛰어넘는 450만건 이상의 감정 표현 프로필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허브(Marketing Hub)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슈퍼스타는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연예인 목록에서 7위에 올랐다. 호날두만큼 소셜네트워크에서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메시는 여전히 소셜네트워크(SNS)에 광고 게시물 당 약 46만달러~76만5천달러(약 100억동~175억동)를 챙겼다.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해 메시가 벌어들인 세전 이익은 1억400만달러에 달했다. 이 같은 성장 모멘텀으로 메시가 포르투갈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슷한 달러 억만장자 대열에 조만간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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