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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M&A] 산업용 부동산 인수합병(M&A) 열기가 뜨겁다

올해 첫 6개월 동안 물류 대기업과 산업단지는 많은 고부가가치 인수 합병을 실시했다. 사빌스 산업부동산 인수합병(M&A)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시장에서는 대유행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거래가 많이 발표됐다.

특히 부스테드프로젝트(주)는 KTG&부스테드물류산업 공동주식회사 지분 49%를 되사들이기로 합의했다. 성공 시 최대 13개 부동산(이 중 10개는 KTG, 3개는 부스테드 프로젝트)을 가진다. 총 자산 가치는 약 84만m2의 대지 면적과 약 55만m2의 총 임대 면적을 포함하여 최대 1억 4100만달러다.


아시아태평양 최대 물류부동산업체인 ESR 케이맨리미티드(ESR Cayman Limited)와 산업·물류부동산 개발·운영사인 BW산업개발공사(BW)가 미푹4 산업단지의 24만㎡ 규모의 산업용 부동산을 개발하기 위해 합작법인에 뛰어들었다. 이번 제휴는 ESR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의미하며 성장하는 동남아 지역에서 그룹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VSIP II 산업단지

 

신규 사업과 관련해 로고스 프로퍼티 VSIP 박닌 1산업단지의 8만1000㎡ 사업이 올 4분기부터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비교적 신규 투자자인 베트남산업단지그룹 공동주식회사가 3억달러 투자금으로 250헥타르 규모의 토지은행을 인수했다. 박장, 하이퐁, 하이드엉부터 동나이, 롱안까지 전국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베트남에 임대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고급 공장과 창고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존 캠벨 새빌스 베트남산업부동산 매니저는 인수합병(M&A)과 함께 올 상반기 제조업과 산업지역에 대한 FDI 투자도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대부분 북부지방으로 신규 등록된 제조업 투자액은 19억7000만달러로 시장점유율 64%를 차지했다. 이어 남부지역이 7억2800달러(23%)로 뒤를 이었고 중부지역이 3억9500만달러(13%)를 유치했다.

 

지역별로는 박장이 5억8900만달러로 가장 많이 신규 등록했고 꽝닌(5억6900만달러), 박닌(2억2200만달러)이 뒤를 이었다. 남부지역은 빈증이 2억8천8백만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국가·영토별로는 홍콩이 8억5200만달러 이상으로 상반기 제조업에서 가장 높은 FDI를 기록해 시장점유율 27%를 차지했다. 싱가포르가 6억5500만달러(21%)로 2위, 중국 5억4900만달러(18%)와 한국 3악3000만달러(11%)이다.

상반기 산업·물류 부동산 인수합병(M&A)과 FDI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졌지만 하반기 난제가 우려스럽다. 데이비드 잭슨 콜리어스 베트남 총국장은 올 하반기 질병이 급속도로 확산돼 산업지대를 관통해 전국에 큰 발병을 일으킬 경우 베트남에 여러 난관이 닥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비드 잭슨 씨는 복잡한 전염병 문제 외에도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투자 유치에는 여전히 병목 현상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비동기화된 인프라와 경쟁력이 없는 물류 비용이며, 대규모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한 메커니즘과 규제에 일부 문제가 있다. 그는 "이러한 약점을 개선할 수 있다면 시장은 더 빠르고 지속 가능한 속도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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