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손흥민은 왜 토트넘에 4년 더 머무르기로 했는가?

손흥민선수는 토트넘과 행복하며, 4년 더 계약 연장에 대해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4년 더 계약을 연장했다.


손흥민선수는 토트넘과 공식 계약을 4년 더 연장했다. 새로운 계약은 2025년에 만료되고 그는 10년 동안 수탉과 함께 하게 된다. 손흥민은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그는 토트햄에서 280경기에 출전해 107골을 넣었고 64도움을 제공했다.

 

그는 6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도 챔피언스리그 2018/2019와 리그컵 2020/2021의 결승전을 가졌지만 토트넘과 한 번도 우승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우승을 위해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 나서지 않을 작정이었다. 29세의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행복하며 계약 연장에 대해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토트넘에서 6년을 뛰게 돼 영광이다. 팀원들이 저를 많이 존중해 주시고 저는 여기서 정말 행복합니다. 팬들, 팀원들, 그리고 비하인드 스태프들의 사랑으로 이곳이 제 집인 것 같아요.

 

아무것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결정은 매우 간단하다. 손흥민은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곧 다시 팬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새 계약에 대해 털어놨다.

-데일리메일/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