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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메시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호날두의 '좋아요'기록을 깼다.

리오넬 메시가 2021년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십을 축하하는 사진은 2000만건을 넘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을 깼다.

호날두는 2020년 11월에 전설적인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바치는 사진은 1980만이상의 '좋아요' 기록을 세운 적이 있다. 한편, 2021년 7월 10일, 코파 아메리카 우승 몇 분 만에 메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일주일 만에 2060만명이 '좋아요'를 올렸다. 이것은 인스타그램에서 스포츠 사진에 대한 호감도의 기록이며 소셜 네트워크 역사상 여섯 번째로 많은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메시는 2억3300만명의 팔로워를, 호날두는 3억1500만명의 팔로워를 갖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는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1억3백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호날두는 1억4천9백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 호날두는 트위터에 9천2백만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지만 메시는 이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다.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챔피언십으로 가는 과정에서 넣은 골의 75%에 기여하는 올해의 코파 아메리카 선수이다. 국가대표 셔츠를 입은 메시의 첫 번째 우승은 그가 SNS 팬들로부터 수백만번의 축하를 받는 것을 도왔다.

메시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상태를 거의 업데이트하지 않는다. 운영진은 주로 메시의 제품을 홍보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올린다. 34세의 슈퍼스타는 코파 아메리카 우승 기념 사진을 올린 지 일주일 만에 인스타그램에 가족 휴가 사진을 하나 더 올렸다.

 

반면에 호날두는 세 개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모두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거의 매일 경기장 밖에서 자신의 삶을 자랑한다.

메시는 현재 미국 마이애미에서 아내, 자녀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소식통들은 그가 바로셀로나와 연봉의 절반으로 2026년까지 머물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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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