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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한국입국] 2회 백신 접종을 한 베트남에서 입국자 격리 면제

▶2020년 3월 17일 서울 인천국제공항에서 승객의 체온을 확인하고 있다.

 

한국은 베트남으로부터 온 여행객들이 백신을 완전히 접종할 경우 2주간의 격리를 없앴고 영국도 비슷한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이는 중요한 사업, 공익, 학문적 또는 인도적 목적을 위해 방문하거나 직계 가족을 만나는 사람에게 적용된다고 코리아 헤럴드는 보도했다.

여행객은 한국 입국 최소한 2주 전에 세계보건기구가 승인한 백신 중 하나인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시노팜, 시노박을 예방접종 완료해야 한다.

또한 출발 72시간 이내에 얻은 음성 코비드-19 PCR 테스트 결과도 제출해야 한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 새로운 면제는 장기간의 유행병으로 인해 가족들을 볼 수 없었고 증가하는 백신 접종률의 도움을 받고 있는 한국 시민을 위해 도입되었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는 베트남 등 황색 사람으로 2번 주사 접종을 한 방문객에 대한 자체 격리를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우리는 황색 국가에서 돌어 오는 2회 예방접종을 받은 입국자들의 격리 필요성을 없애기 위해 여행업계와 협력할 것이며 교통부 장관은 이번 주 후반에 추가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7월 19일부터 규제 해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황색 목록은 입력 후 10일 동안 집에서 자가 격리가 필요하다.

베트남에서 발견된 4월 말 델타 변종에 의한 제4의 물결이 인도에서 처음 발견되기 전까지는 베트남의 코비드 억제는 세계적인 성공 사례였다. 지금까지 1만8838건의 감염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7일 오후 현재 호찌민시는 감염자가 8천 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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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