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코비드-19 입국] 국제노선은 연말에 운항 예정이다.

베트남 민간항공청(CAV)은 베트남과 동북아, 유럽 국가 간 정기항로가 연말까지 회복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6월 28일 베트남 민간항공청 관계자는 2021년 하반기에는 베트남과 전 세계(특히 베트남의 주요 시장서)는 코비드-19 백신 접종자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3분기 말과 4분기 초에 북동아시아, 유럽 등은 집단 면역을 갖게 되면 국제노선을 점차적으로 재개할 수 있다.

베트남 민간항공청은 국내 항공시장도 3분기 중반부터 회복해 70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3월 베트남 민간항공국은 베트남으로 오는 국제노선을 단계적으로 개설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2021년 9월부터 베트남과 전 세계 백신 접종 진행 상황에 따라 입국 후 격리가 필요 없는 승객을 위한 정기 항공편을 운행할 예정이다. 

▶탄손낫 공항의 베트남 항공

 

이 기간의 비행 노선은 베트남이 발표한 백신을 접종한 국가 및 지역에 배치될 것이다. 최초 운항 횟수는 각 당사자의 항공사에 따라 주당 7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30개국 이상의 외국 및 베트남 항공사는 민간 항공국의 허가를 받아 물품, 외교관, 전문가, 숙련공, 고등학교, 외국인 학생들을 수송하기 위해 동북아, 동남아시아, 중동 및 유럽에서 취항하고 있다. 

 

그리고 베트남 시민을 데려오기 위한 많은 운항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베트남에서 다른 나라로 가는 정기 국제선은 아직 시행되지 않았다.


베트남 항공사는 주로 국내 노선을 운영한다. 하지만 4월 말부터 운항이 급격히 줄었다. 특히, 호찌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5월 31일부터 국내선 승객은 이전 3~4월에 비해 20~30% 수준으로 떨어졌다. 6월 첫 2주 동안 승객은 4월의 5~10%에 불과하다.

올해 6월까지 항공 이용객은 268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 줄었고, 이 중 국제선 도착승객은 97% 감소했다.

많은 항공기가 운항을 하지 못해 노이바이와 탄손낫 공항의 주차 공간은 과적 상태이다. 베트남 민간항공국은 항공기가 다른 공항으로 이동해 운항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 국제선 운항이 점차 복원되면 베트남 항공사의 20~30%는 유럽과 동북아시아로 가는 국제선 운항이 모두 밤사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이상 두 공항에 머물수 없다.

-VN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