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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세계 10대 관광지 중 가장 저렴한 여행지

 

베트남 중부 호이안타운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싼 관광지 10곳 중 8위다.

영국 주요 환전기관인 우체국이 발표한 연례 홀리데이머니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 여행지는 꽝남성과 인도네시아의 발리 두 곳뿐이다.

순위는 전 세계 46개 관광지에서 커피 한 잔, 맥주 한 잔, 코카콜라 한 병, 물 한 병, 선크림, 방충제, 와인 한 병 2인분의 3코스 저녁식사 등 8개 주요 품목에 필요한 최소 예산에 따른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호이안의 하루 평균 비용은 80.51달러로 유명한 휴양지 발리 섬 75.89달러 보다 비싸다.

호이안에서 리조트 맥주 한 병의 가격이 3.93달러이며 커피 한 잔은 0.97달러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하우스 와인 한 병을 포함한 2~3코스의 로맨틱한 저녁식사는 75.9달러이며 와인 한 잔의 가격은 3.58달러다.

불가리아 서니비치는 하루 평균 38.22달러로 가장 저렴한 여행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터키의 마르마리스는 51.33달러로 두 번째로 저렴한 관광지였다.

*불가리아 써니비치

*터키 마르마리스

 

평화로운 분위기와 수 백 년 된 집, 탑 그리고 독특한 요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호이안은 최고의 여행지 목록에 반복적으로 등장해 왔다.

유네스코 문화 유적지이자 안방과 같은 아름다운 해변의 본거지인 이곳은 2021년 여행 어드바이저 여행자 선정 어워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25곳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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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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