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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미래에셋: 팟닷은 3분기 빈증 타워 프로젝트를 통해 6,000억 동의 재정 수익 달성 계획

빈증 타워는 팟닷이 6월 초 공식 인수한 아스트랄(Astral)시티 프로젝트 이후 두 번째 프로젝트다.

*아스트랄 시티

 

미래에셋증권(베트남)은 최근 분석보고서에서 핏닷부동산개발JSC(코드:PDR)가 매출은 5조1470억 동, 이익은 2조610억 동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수익 예상치는 팟닷의 사업 계획보다 10% 높다.

 

특히 미래에셋은 팟닷이 3분기(7~6월)에 빈증타워 사업을 통해 약 6000억 동의 금융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월 초 팟닷은 이 사업의 99.5%를 인수했다. 사업은 빈증성 디안시 투안야오에 크기는45,510㎡이다.

 

계획대로라면 2022년 1분기 착공해 2023년 말 양도한다. 이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약 5조 6천억 동이다.

*빈증 타워 위치

 

팟닷은 빈증에 3.74헥타르 규모의 아스트랄시티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 프로젝트는 4분기(7~6월)에 시판될 것으로 예상되며 단코이 그룹이 판매에 참여한다.

 

최근에 팟닷은 자본 출자율이 51%인 자회사를 설립했다. 이는 856억 동에 해당한다. 이 회사는 팟닷의 제품을 배부하고 점차 다른 부동산 회사에 프로젝트를 배부할 것이다.

 

핏닷은 올해 3월 말 기준 470헥르(2016년 기준 8.8배)에 가까운 토지은행을 보유하고 있으며 빈딘, 꽝아이, 다낭 등 관광 인프라를 개발한 지방과 연안에 집중돼 있다. 이 중 약 86%는 기업이 직접 개발한 토지자금이며 나머지는 공동개발 및 산업지구를 위한 토지자금이다.

 

팟닷은 해안 도시 지역의 개발 이후 점차 부동산, 산업 지구(IZ) 및 재생 에너지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시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바리아 붕따우의 까이맵항 근처에 24헥타르의 물류 서비스 지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1조1360억 동의 투자를 받아 2021년 하반기에 완공돼 본격 가동될 것으로 전망된다.

 

팟닷은 꽝아이, 빈증, 둥나이, 붕따우, 다낭 등에도 6000헥타르에 이르는 산업단지 토지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3년에 이 부문에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재생 에너지 부문의 경우, 사업측은 법적 요인과 이익 목표를 충족할 때만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팟닷의 진행 중인 프로젝트 및 향후 프로젝트

▶VN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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