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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재능있는 박항서 감독, 동남아시아 축구를 지배하다

태국 언론은 동남 아시아에서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팀이 무패 기록 행진을 높이 평가했다.


아세안 축구 사이트에 따르면 2017년 말 박항서 감독의 지도 이후 베트남 팀과 U22는 동남아 팀에게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시암스포츠페이지는 "동남아에서 열리는 30차례의 크고 작은 경기에서 베트남은 단 한 경기도 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가장 재능있는 감독 덕분에 베트남은 세계 100위권에 진입하고 지역 축구의 1위 자리에 앉을 수 앉았다.

*박항서 감독 지도아래  동남아시아 각 나라 별 경기 결과 (24승6무)

 

통계에 따르면 대표팀과 U22 베트남은 친선경기부터 공식경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기에서 24승 6무승을 거뒀다. 박 감독은 맞붙을 기회가 없었던 동티모르를 제외한 역내 라이벌전을 거의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골든템플 통신도 박 감독에게 태국팀의 3패에 대해 잊지 않았다. 2017년 M-150 친선대회 1경기, 2019년 킹스컵 1경기, 2020년 AFC U23 축구선수권 1경기 등이다.

 

일본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이끄는 태국 대표팀은 2019년 SEA 대회와 2022년 월드컵 예선에서 맞붙어 박감독과 베트남팀을 이기지 못했다.

 

박 감독은 베트남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2022년 아시아 월드컵 2차 예선을 통과하도록 이끌었다. 한편, 최근 업데이트된 FIFA 랭킹에 따르면, 베트남은 세계 92위로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 가장 상위에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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