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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월드컵예선] 한국, 베트남의 최종 3차 예선 진출을 돕다

13일 오후(하노이 시간) 레바논이 한국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면서 레바논의 2022년 월드컵 3차 예선 진출 가능성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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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은 유럽에서 뛰고 있는 두 명의 공격수, 손흥민과 황의조 등의 주축 선수로 라인업을 시작했다. 한국팀은 전반전에 8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그들은 9개의 슛을 만들어냈지만 득점할 수 없었다.

 

한편 레바논은 전반 12분 공격수 하산 알리 사드가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초반 한국은 이재성을 남태희와 교체해 공격력을 높였다. 한편 레바논 선수들은 한국의 공격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후반 5분 코너킥 찬스에서 결국 송민규가 헤더 슈팅으로 사브라의 자책골을 유도해 동점골을 터뜨리며 한숨을 돌렸다. 득점 이후 활기를 되찾은 대표팀은 좌우 측면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침투로 역전을 노렸다. 

 

후반 19분에는 교체 투입된 남태희 선수가 페널티지역 안에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을 얻었고 손흥민 선수가 침착하게 오른쪽 구석으로 차 역전 골을 터뜨렸다. 

 

이 골이 터진 후에도 한국은 여전히 경기의 우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후반 37분 송민규, 권창훈을 빼고 황희찬(라이프치히)과 손준호(산둥 루넝)를 투입했다. 계속해서 상대 골문을 노리던 한국은 마지막까지 레바논을 압박했고 실점 없이 2 대 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레바논은 2022년 월드컵 2차 예선을 10점으로 마쳤다. 현재 2위 팀 순위 3위에 올라 최종 예선 진출에 대한 기회는 남아 있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과 이란, 아랍에미리트(UAE)가 최종 경기에서 패하면 레바논은 3차 예선에 진출할 수 있다.

 

만약 베트남이 6월 15일 UAE에 패해도 베트남은 승점 11점으로 레바논보다 높다. 오늘 한국이 레바논을 이김으로 베트남이 2022년 아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에 계속 진출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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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