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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월드컵예선]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 베트남팀을 이길 수 있다

G조 최하위 인도네시아는 조 상위권을 노리는 태국팀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가 6월 3일 저녁 2022년 월드컵 예선에서 태국과 2-2로 비겼을 때처럼 경기하면 베트남도 이길 수 있다고 경기가 끝난 후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조 최하위(5패)를 기록한 인도네시아팀은 주로 제 30회 SES게임 은메달리스트들이 주축이다. 평균 나이는 21.8세 불과하다. 신 감독은 이번 월드컵 예선전은 젊은 피를 추축으로 미래의 강한 인도네시아팀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태국과의 경기도 부담없은 마음과 젊음으로 G조 티켓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태국팀을 어렵게 만들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쳤다. 태국은 승점 1점을 챙겨 승점 9점으로 승점 11점인 베트남과 2점차다. 베트남은 앞으로 3경기가 남았고 태국은 2경기가 남았다.

 

같은 시각 홈팀 UAE는 2위인 말레시아를  4:0으로 대파하고 승점 9점을 챙겨 베트남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다. 현재 승점 11점인 베트남이 1위(남은 경기 3게임), 2위는 UAE(남은 경기 3게임), 3위는 말레시아(남은 경기 3게임), 4위는 태국(남은 경기 2게임)으로 승점은 모두 9점으로 동일하다. 인도네세아는 승점 1로 최하위이다.

 

신태용 감독은 2019년 12월부터 인도네시아팀을 이끌고 있다. "저는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대표팀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이제 국가 대표팀에 뛰었던 선수는 7명뿐입니다. 지금의 선수들은 경험은 많지 않지만 경기를 잘했으며, 다음 번 베트남과의 경기는 반드시 더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코치는 직접 인도네시아-태국전에 참석했다. 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확신있게 나는 전화했다. 나는 그가 이 경기를 보러 올 줄 알았다. 박항서 감독은 우리가 어떻게 뛰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유리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팀을 새롭게 조정해 베트남을 놀라게 할 것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6월 7일(월) 저녁 11시 45분에 경기를 한다.

*VN익스프레스캡처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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