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토)

  • 흐림동두천 6.9℃
  • 맑음강릉 9.0℃
  • 서울 7.9℃
  • 흐림대전 4.7℃
  • 박무대구 3.1℃
  • 박무울산 8.8℃
  • 맑음광주 8.8℃
  • 흐림부산 12.6℃
  • 맑음고창 11.2℃
  • 구름많음제주 13.4℃
  • 구름많음강화 8.3℃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3℃
  • 맑음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월드컵예선]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 베트남팀을 이길 수 있다

G조 최하위 인도네시아는 조 상위권을 노리는 태국팀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가 6월 3일 저녁 2022년 월드컵 예선에서 태국과 2-2로 비겼을 때처럼 경기하면 베트남도 이길 수 있다고 경기가 끝난 후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조 최하위(5패)를 기록한 인도네시아팀은 주로 제 30회 SES게임 은메달리스트들이 주축이다. 평균 나이는 21.8세 불과하다. 신 감독은 이번 월드컵 예선전은 젊은 피를 추축으로 미래의 강한 인도네시아팀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태국과의 경기도 부담없은 마음과 젊음으로 G조 티켓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태국팀을 어렵게 만들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쳤다. 태국은 승점 1점을 챙겨 승점 9점으로 승점 11점인 베트남과 2점차다. 베트남은 앞으로 3경기가 남았고 태국은 2경기가 남았다.

 

같은 시각 홈팀 UAE는 2위인 말레시아를  4:0으로 대파하고 승점 9점을 챙겨 베트남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다. 현재 승점 11점인 베트남이 1위(남은 경기 3게임), 2위는 UAE(남은 경기 3게임), 3위는 말레시아(남은 경기 3게임), 4위는 태국(남은 경기 2게임)으로 승점은 모두 9점으로 동일하다. 인도네세아는 승점 1로 최하위이다.

 

신태용 감독은 2019년 12월부터 인도네시아팀을 이끌고 있다. "저는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대표팀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이제 국가 대표팀에 뛰었던 선수는 7명뿐입니다. 지금의 선수들은 경험은 많지 않지만 경기를 잘했으며, 다음 번 베트남과의 경기는 반드시 더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코치는 직접 인도네시아-태국전에 참석했다. 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확신있게 나는 전화했다. 나는 그가 이 경기를 보러 올 줄 알았다. 박항서 감독은 우리가 어떻게 뛰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유리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팀을 새롭게 조정해 베트남을 놀라게 할 것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6월 7일(월) 저녁 11시 45분에 경기를 한다.

*VN익스프레스캡처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