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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공항] 노이바이 공항의 외국 승객 입국 중지, 탄손낫 공항은 6월 14일까지 입국 금지 연장

노이바이 공항과 항공사들은 전염병의 예방과 통제를 위해 6월 1일부터 외국 승객들의 입국이 중지된다.

 

베트남 민간항공청 대표는 노이바이 공항의 국제선 여객기 운항이 일시 중단돼 오는 6월 7일까지 계속된다고 밝혔다. 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항공편은 여전히 평상시와 같이 진행된다.

 

베트남 민간항공청은 또한 해외발 탄손낫 공항을 통해 호찌민에 오는 항공편도 14일 말까지 입항 일자를 연장했다. 앞서 공항은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여객기 입항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전문가,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귀국하는 베트남인들은 노이바이, 탄손낫, 다낭, 반돈 공항에서 출입이 허용되었다.

 

 4월 27일부터 지금까지 총 4164건의 지역사회 감염이 34개 성과 시에서 기록되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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