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200명의 승객이 탄 유람선, 하롱타운에 격리되었다.

하남 코로나바이러스의 핫스팟에 승무원이 연결된 후 거의 200명이 탑승한 6성급 유람선이 하롱타운에서 격리되었다.


꽝닌성 북부 하롱타운 인민위원회 대표는 월요일 앰베서드 크루즈선의 주방 직원이 결혼식에 참석해 하남성 리안구에서 코로나19 환자와 함께 공공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그 직원은 4월 29일에 업무에 복귀했다.

 

하롱베이 주변에 122명의 승객과 60명의 승무원을 태운 엠베서더 크루즈선은 이후 격리를 위해 해안으로 귀환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대표는 "주방 직원을 중앙격리구역으로 이송하기 위해 의료진이 파견됐으며 승무원 전원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는 "배는 해양청이 지정한 옛 바이차이 여객선 터미널에 격리된 채 정박해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하남성은 4월 29일 이후 12건의 코로나19 지역사회 전염을 확인했다. 성 인민위원회는 이미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목요일부터 28일간 주민 1000여 명이 거주하는 마을을 폐쇄했다. 노래방과 안마시술소, 축제 등 불필요한 대규모 집회도 중단됐다.

 

베트남은 지난달 29일 하노이와 호찌민시, 하남성, 흥옌, 빈푹성 등에서 24건의 신규 사례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전체 코로나 바이러스 수는 2962명에 달하며 35명이 사망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