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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호찌민시] 땅을 소유한 주택 판매는 저조

호찌민시에서는 가격이 점차 비싸지면서 1분기에 불과 200개의 빌라와 타운하우스가 판매되었디. 전년대비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컨설팅업체인 사빌스베트남은 "지난 5년 동안 가장 낮은 470채의 주택만이 매물로 나왔으며 이는 이전 분기보다 50%,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다.

 

흡수율은 43%로 전 분기보다 25%포인트 낮아졌다.

 

그러나 공급의 제한과 재고는 부자 고객의 구매가 예상되기 때문에 올해 남은 몇 달 동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사빌스는 말했다.

 

사빌스에 따르면, 새로운 저층 프로젝트는 주로 7, 9, 12, 빈딴과 빈찬, 나베, 껀저, 꾸찌, 그리고 혹몬의 교외 지역에 있을 것이며, 이 지역에는 아직 땅이 부족하지 않고 기반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

 

2023년까지 거의 9200개의 새로운 주거지가 지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 25%는 빈찬에, 18%는 9군에, 17%는 12군에 건설될 것이다.

 

Vn익스프레스의 조사 결과 판매 부진은 호찌민시의 가격보다 싼 인접한 지역과의 경쟁 때문이기도 하다. 호찌민시의 빌라나 타운하우스는 현재 4억34000~100만달러이며, 동나이, 롱안, 빈증, 바리아-붕따우는 15만1000~26만달러이다. 교통수단의 개선은 또한 지역 경쟁자들에게 힘을 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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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