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여행] 연휴를 맞아 관광객이 선택한 여행지 10곳

달랏이 1순위이고, 붕따우, 다낭, 나짱 등 관광명소가 그 뒤를 잇고 있다.

 

Booking.com에 따르면, 베트남 관광객은 통일의 날(4월 30일)과 국제 노동절(5월 1일)에 방문하기로 한 상위 10개 여행지는 달랏, 붕따우, 다낭, 나짱, 푸꾸옥, 호찌민시, 사파, 호이안, 하롱, 무이네이다.

일년 내내 시원한 날씨와 중앙 고지대의 고요한 산과 숲으로 유명한 달랏은 당당히 선두를 달린다. 꽃의 도시는 사랑스러운 교회, 굽이 굽이치는 경사지, 화려한 꽃밭의 시적인 모습에서 관광객들에게 오랫동안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베트남 관광객이 해양 명소를 여행지로 꼽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가장 많이 선정된 여행지 중 하나로, 붕따우가 2위를 차지했고, 다낭, 나짱, 푸꾸옥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붕따우는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 해변이 내다보이는 5성급 호텔과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짧은 휴가를 보내기에 이상적인 여행지 중 하나이다.

호이안은 또한 다가오는 휴일에 가장 많이 선정된 장소들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강둑에 위치한 호이안은 고풍스러운 아름다움과 풍부한 역사를 자랑한다. 이 상업항은 밤이 되면 거리가 희미하게 밝혀지고 등불이 환하게 비치면 더욱 화려하다. 이곳은 적당한 예산과 음식에 대단한 열정을 가진 사람에게는 더 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다.

한편, 사파는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친환경적인 여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오염되지 않은 풍경과 깨끗한 마을로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고대하는 방문객에게 사파에서는 현지인 및 홈스테이와 함께 하는 정글 산책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베트남 관광객이 통일의 날(4월 30일)과 국제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예약한 숙박시설로는 호텔, 리조트, 홈스테이, 아파트, 빌라가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