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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산업단지] 빈프억성: 록닌 지구에 거의 349 헥타르의 산업단지 조성

호아루산업단지(빈프억성 록닌구)의 건설·인프라사업 투자 규모는 총 1조 1190억 동으로 349헥타르 규모에 이른다.

 

총리는 방금 빈프억성 호아루산업단지의 건설 및 인프라 사업에 대한 투자정책 결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업은 토지이용 규모가 349헥타르에 육박하는 록딴과 록탄지역(록닌지구)에서 추진된다. 사업의 운영기간은 2021년 4월 6일부터 50년이다.

이 프로젝트의 투자자는 호아루 빈프억 투자 공동 주식 회사이다. 사업은 총 1조 1190억 동이상의 투자금과 투자자의 출자 자본은 1700억 동이다.

 

빈프억성 인민위원회는 법 규정에 따라 제안된 사업시행범위 내에 공공자산이 없는지에 대한 토지통계 및 재고의 정확성, 토지이용 현황 지도, 의견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성 인민위원회는 규정된 조건을 충족하는 사업을 시행할 투자자를 선정하기 위한 제안의 책임을 진다. 토지 임대 과정에서 토지 이용 목적을 변경하고 조건을 보장해 사업을 시행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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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