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2.8℃
  • 연무서울 8.7℃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5.6℃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전자상거래] 농촌 지역 "온라인" 급증, 온라인 쇼핑 적극적

시골지역 사용자들의 온라인 구매가 증가
인터넷 이용자 중 46%가 온라인 쇼핑에 참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골 지역 사용자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쇼핑 활동에 접속해 참여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런 사실은 브랜드, 마케팅 사업 등 이 거대한 잠재 시장을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투자 및 개발 방향을 열어준다.

"온라인" 농촌지역 이용자 증가율

농촌과 교외 지역은 기업이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잠재적 지역이다. 현재 농촌이 전체 인구의 63%, 국내총생산(GDP)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0~2025년에는 농촌의 월간 FMCG 비용이 연평균 7%씩 증가해 1급 도시지역(4%)보다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등급 도시와 비교했을 때, 산업의 70% 이상이 여전히 업계의 소비자 수를 증가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베트남 시골과 교외 지역에서 소비자의 행동, 미디어 소비, 사용 및 브랜드 인지도에 대한 연례 보고서가 Facebook과 GroupM V베트남에 의해 조사되었다. 출판물은 시골 소비자에 관한 흥미로운 새로운 요점을 많이 발견했다.

 

이 조사는 농촌의 소비자들이 기술 제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 매우 능숙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농촌 주민의 92%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 2년 전(84%)에 비해 급증했다.

 

이에 따라 농촌지역 소비자들은 기존 미디어보다 인터넷을 더 많이 이용하고 2018년(84%)부터 2021년(91%)까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처음으로 인터넷 이용자 수가 TV(86%)보다 많았다.

 

사람 수뿐만 아니라, 매일 인터넷 사용 시간은 계속 증가했고(149분) TV보다 거의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TV를 시청하는 소비자 중 47%는 채팅이나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위해 전화를 같이 사용한다. 소셜 미디어는 인구의 92%가 참여하는 가장 인기 있는 인터넷 활동이다. 페이스북은 97%의 사람들이 가장 널리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는 97%가 사용하는 페이스북이다.

 

이러한 수치는 부분적으로 제품에 대한 접근 수준과 새로운 유형의 엔터테인먼트 장비 및 서비스에 대한 친숙함을 반영한다. 조사는 농촌의 소비자들이 기술 제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 매우 능숙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농촌 주민의 92%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 2년 전(84%)에 비해 급증했다.

 

시골지역 소비자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것 외에도 온라인 동영상(74%)와 온라인 게임(34%) 그리고 온라인 쇼핑(14%)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워치는 시골 사용자의 47%가 이용하는 온라인 동영상 채널 2위다.

 

특히 이 조사에 따르면, 시골의 소비자들은 점점 더 온라인으로 쇼핑을 한다. 인터넷 이용자 중 46%가 온라인 쇼핑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정보를 찾기 위해 소비자들은 브랜드와 대화하거나, 제품 데모를 보거나, 라이브 쇼핑을 보거나, 제품 리뷰를 읽기를 원한다. 농촌 소비자를 위한 쇼핑 채널 1위(72%)는 페이스북이고, 그 뒤를 이어 오늘날 유명한 전자상거래 층이 차지하고 있다.

 

시장 개발 기회
농촌지역 온라인 소비자의 습관과 행태가 확연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구글이 2020년 말에 이 문제에 대해 처음으로 발표한 보고서도 시골지역 디지털 소비자의 증가를 지적했다.

 

구글은 도시지역이 지출의 '온라인 지도'에서 계속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베트남 농촌은 두 배 빠른 성장을 할 준비가 돼 있는 핵심 성장 시장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베트남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으며, 인터넷 보급이 증가하고 있는 미개척 시장이다.

 

시골 거주자들은 통신, 학습, 개인 개발 및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빠르게 인터넷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따라서, 마케팅 담당자들은 이러한 사용자들의 바람을 유용하고 관련 있는 콘텐츠로 활용하여 감성적인 연결을 만들 수 있다.

 

유튜브의 적절하고 접근하기 쉬운 콘텐츠는 매주 97%가 플랫폼을 사용하고 62%가 매일 콘텐츠를 시청하는 등 농촌 거주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러나 구매 결정을 내릴 때, 시골 소비자의 45%가 전통적인 수단(24%)과 인터넷 소셜(27%)에 비해 상품 정보를 찾기위해 구글 검색이 첫 번째 선택인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변화로 시장 전문가들은 마케터들이 메시지를 도메인과 일치시키고 유용하고 관련 있는 콘텐츠 경향, 행동,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의 바람을 활용하여 잠재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 지역의 각 산업별 소비자 행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변화 추세에 직면하여, 광고주들은 잠재적 소비자들에게 최대한의 도달거리를 보장하고 비용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전통적인 통신 채널 외에 온라인 통신 채널을 통합해야 한다.

 

소비자와 더 깊이 연결하기 위해 브랜드는 소셜 미디어, 온라인 비디오, 유명인들의 홍보 콘텐츠, 게임 등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 채널 활동을 사용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통신 유통 채널이 오늘날의 바쁜 소비자의 편리한 요구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충족시키지 못했을 때 온라인 판매 채널이 많은 농촌 지역에서 제품 존재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베트남 시장 페이스북의 코이레 비즈니스 디렉터는 더 많은 새로운 소비자를 유치하는 것은 많은 관리자들이 항상 해답을 찾고 있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대도시의 신규 이용자 수가 바닥나고 브랜드 간 경쟁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위성도시 2·3 계층의 이용자 유치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농촌지역이 '잠재력'이 되고 있다.

 

코이레는 칸타 월드패널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하여 이들 지역의 소비자 수는 현재 인구의 63%, 베트남 GDP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국내 잠재소비자가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구매력에 따른 품질도 이전 대비 많이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CAFEF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