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토)

  • 흐림동두천 8.6℃
  • 흐림강릉 15.6℃
  • 서울 9.5℃
  • 박무대전 11.9℃
  • 연무대구 13.5℃
  • 구름조금울산 18.5℃
  • 박무광주 15.5℃
  • 구름많음부산 18.9℃
  • 흐림고창 11.4℃
  • 흐림제주 19.4℃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7.3℃
  • 흐림금산 13.9℃
  • 흐림강진군 15.7℃
  • 구름조금경주시 18.5℃
  • 구름많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국제] 싱가포르, 백신 여권 허용

싱가포르는 코로나-19 검사와 백신 접종 증명서를 포함한 국제항공운송협회의 전자여행 문서를 최초로 허용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

싱가포르 항공청은 다음 달부터 테스트인증서와 코로나-19 백신접종 등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전자여행 문서를 이용해 방문자를 하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문객은 평판있는 연구소에서 코로나 19 관련 데이터를 담은 자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제출하면 싱가포르를 오갈 수 있다. 싱가포르는 이 계획을 채택한 첫 번째 국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 모바일 여행 문서는 싱가포르 항공에 의해 성공적으로 테스트되었다. 에미레이트항공, 카타르항공, 말레이시아항공 등 20여 개 항공사도 시험 운행 중이다.

 

윌리 월시 IATA 총국장은 "이번 공동 노력의 성공은 IATA와 싱가포르 간의 파트너십을 다른 나라의 모델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코로나-19 환자가 비교적 적은 싱가포르는 대유행 당시 기술을 이용한 개발 분야의 선두주자이며 국제행사를 조직하는 첫 번째 국가 중 하나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온 여행객은 현재 출발하기 72시간 전에 코로나-19를 테스트해야 한다. 테스트 결과는 공항 체크인 및 싱가포르 도착 시 제시된다.

 

항공사들은 더 많은 국가가 스마트폰 앱에서 디지털 여권을 승인해 더 빠른 여행을 가능하게 하고 복잡한 절차와 공항에서 많은 서류를 확인으로 비행 지연을 피하기를 바라고 있다.

-로이터


베트남

더보기
[투자] 동남아시아 경기대회에서 패배라는 실망감 뒤에도, 억만장자 팡 여사 일가 베트남에 조용히 투자
태국 축구협회 회장 팡 여사는 동남아시아 경기대회 결승전에서 태국이 베트남에 패배한 것에 대해 "가슴 아프다"고 표했지만, 그녀의 가족이 이끄는 대기업은 수조 동에 달하는 투자 자본을 베트남 주요 기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12월 18일 저녁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3회 동남아시아 경기대회(SEA Games)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홈 이점과 두 골 차 리드에도 불구하고 태국 U22 대표팀은 베트남 U22 대표팀에 2-3으로 패했다. 이 패배를 지켜본 태국 축구협회 회장 누알판 람삼(팡 여사)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경기 직후 "가슴 아프다"라는 두 마디만 전하며 언론과의 추가 인터뷰를 거부했다. 하지만 축구 경기장의 이야기는 차치하고,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람삼 가문은 총자산 약 1,000억 달러에 달하는 태국 최대 금융기관인 카시콘 은행(KBank)을 통해 베트남에서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현재 팡 여사는 이 은행의 CEO를 맡고 있다. K뱅크는 베트남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대신, 다양한 금융 생태계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이러한 "확장된 조직"에는 상장 기업 투자 전문 펀드 운용사인 카시콘 자산운용(KA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