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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기업] 부동산 닷산그룹은 15년 만에 처음으로 손실 보고

닷산은 2020년에 4960억 동의 손실을 보고했다. 미완성 부동산 프로젝트도 많이 갖고 있다.

2020년 DXG(주식코드)의 매출은 2조 8990억동으로 2019년보다 절반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수익은 주로 부동산 용역(1조 9320억동)과 건설계약(5300억동)에서 나온다.

 

총수입은 크게 줄어든 반면 금융비용은 크게 늘었다. 금융 투자로 인한 사업 손실은 5260억동, 이자 비용도 199억동에서 3090억으로 증가했다.

 

이밖에 2019년 관계사로부터 1490억동의 이익이 2020년 110억동의 적자로, 2310억동의 영업활동 이익도 40억동의 적자로 전환됐다.

 

결과적으로, 닷산(Dat Xanh)의 세금 후 이익은 마이너스 4960억동이다. 2006년 이후 적자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출과 이익(단위: 억동)

2020년 12월 31일 현재 총 자산은 23조 3110억동으로, 기간 초에 비해 17% 증가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7930억동에서 1조 7800억 달러로 증가)과 재고(679억 달러에서 10252억 달러로 증가), 진행 중인 장기작업(750억 달러에서 6450억동으로 증가) 등이 주류를 이뤘다.

 

재고로는 미완성 부동산을 9조 6200억동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데 주로 3조 5530억동의 젬스카이월드 프로젝트와 1조 5580억동의 젬 리버사이드, 1조 1990억동의 오팔 블로바드가 주를 이룬다.

 

기업은 총 3590억 동으로 차입비용을 자금화했다. 전년도의 수치는 1440억 동이었다. 이러한 차입액은 진행중인 부동산 프로젝트의 건설과 개발에 자금을 대기 위한 대출과 관련이 있다.

 

주식시장에서 DXG의 주가는 상장 이후 약 최고 수준이다. 3월 19일 세션을 종료한 DXG는 주당 2만 5400동이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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