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태국] 4월 1일부터 외국인 입국 시 코비드-19 격리 완화, 10월 이후 자유 입국 가능

3월 19일, 코비드-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4월 1일부터 외국인 입국자에 대한 코비드-19 격리를 점차 완화하기로 결정했으며, 격리 기간 단축 또는 해제하고 활동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태즈실프 비사누요틴 CCSA 대변인은 4월 1일부터 방문객이 적절한 서류를 보여주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다양한 형태의 격리시설은 계속 운영될 것이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1단계 격리조치에서, 격리된 입국자는 그들의 숙소를 떠나 체육관, 야외 운동장, 수영장, 통제구역에 가서 자전거를 타거나 외부 쇼핑을 하는 것이 허용될 것이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휴식의 다음 단계에서, 그들은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건강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10월 1일부터는 특정 지역에서 입국하는 사람만 격리된다.

 

태즈실프는 격리기간 문제에 대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백신접종증명서(VC)와 코비드-19 면역 증명서

(CFC) 없이 입국하는 경우 열흘간 격리하고 두 차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VC와 CFC 모두를 소지한 방문객은 7일 동안 격리되어 한 번 테스트를 받게 될 것이다. VC가 있지만 CFC가 없는 VC는 두 번 테스트된다.

 

코비드-19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킨 지역에서 오는 사람은 14일간의 격리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태즈실프는 말했다. 태국은 3월 19일, 1명의 사망자와 100명의 새로운 코비드-19 환자, 96명의 현지 감염자, 4명의 입국 환자를 보고했고, 총 90명의 사망자와 2만 7594명의 감염자를 발표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