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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골프] 하노이 국립 대학, 골프를 과목으로 채택

2021~2022학년도부터 하노이 국립대에서 골프 시범 교육이 실시된다. 하노이 국립대학교는 경제적 여건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알려진 골프를 처음으로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이에 따라 2021~2022학년도부터 골프는 실험적인 가르침에 들어간다. 골프 과목은 1년 정도 평가 후 매스 티칭으로 진행되며 학생은 축구, 수영, 배드민턴, 탁구 등 다른 종목과 같이 골프를 선택할 수 있다.

 

하노이 국립대 체육체육센터장인 응우옌비엣호아는 "센터가 골프 아카데미와 초기에 조율해 강사를 위한 시설과 훈련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골프를 학교에서 가르치려는 목적은 골프는 학습자가 자신을 능가하도록 만들어진 독특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학생이 자신감을 갖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또한, 골프는 미래에 유용한 스포츠로, 학생이 졸업 후에 의사 소통과 사회적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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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