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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사이공 FC, 세계 최초로 해외 기업 커뮤니티에 가입한 축구팀

사이공 FC는 수요일(10일) 호치민시 일본상공회의소(JCCH)에 공식 가입했다. 그들은 축구가 베트남과 일본 기업들 사이의 연결고리가 되기를 원한다"고 짠 호아 빈 회장은 설명했다.

 

"사이공 FC라는 브랜드가 일본에서 존재하게 되면 베트남 후원자에게 엄청난 이익이 될 것입니다,"라고 빈은 말했다. "저는 축구가 베트남과 일본 기업들 사이의 가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JCCH는 사이공 FC가 세계 최초로 일본 기업의 해외 네트워크에 합류한 외국 축구팀이라고 말했다.


구단은 일본 프로 축구 리그의 장기적 발전에 있어서도 그 전철을 밟아왔다. 사이공 FC는 지난 2월 소속 미드필더 카오 반 찌엔과 V-리그1의 비엣텔 FC의 포워드 짠 단 쭝을 J2리그 클럽 FC 류큐에 보냈다.

 

사이공 FC는 은 앞으로 J3리그 구단과의 또 다른 제휴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J1 리그에서 뛰고 있는 도쿄 FC는 사이공 FC의 전반적인 클럽 운영을 돕는 동시에 축구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사이공 FC는 현재 3경기에서 승점 6점을 얻어 14개 팀 V-리그 1에서 4위이다. 코비드-19 전염병으로 인해 두 달간의 공백이 있은 후, 2021 V-리그1 시즌은 토요일 재개될 예정이다.

*V-리그 1 순위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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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