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흐림동두천 14.8℃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15.8℃
  • 대전 14.6℃
  • 흐림대구 13.8℃
  • 울산 11.9℃
  • 흐림광주 14.4℃
  • 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5℃
  • 흐림강화 14.3℃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3.9℃
  • 구름많음강진군 13.7℃
  • 흐림경주시 12.2℃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부동산

[호치민] 기업들이 비용을 절감함에 따라 저렴한 사무 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

2021년에도 월 15~16달러/1m² 의 호치민 시내 외곽 오피스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브앤익스프레스 조사 결과 나타났다.


집을 임대용 사무공간으로 바꾸는 VNO개발투자공사는 3~6개월 동안 사무실을 임대하는 사업자가 지난 분기에 비해 20~25% 늘었다고 밝혔다.

 

제곱미터당 36만 8천동(16 달러) 임대료는 특히 대유행으로 인해 1년 동안 어려움을 겪은 후 회복되고 있는 건설, 토지 조사, 시장 조사, 온라인 판매 부문에서 소규모 지역 기업에게는 매력적이다.

 

1군 다까오워드에 있는 B급의 건물주는 사무실을 임대하는 기업 수가 2020년 말에 비해 15% 늘었다고 말했다. 입주기업 대다수가 비용 절감을 위해 40~50달러짜리 A급 건물에서 이동하는 기업들이다.

 

VNO 대표는 기업은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임대료가 낮은 사무실 공간을 찾는다고 말했다.

 

부동산업체 콜리어스인터내셔널베트남에 따르면 지난해 코비드-19가 1, 2차 발병한 이후 비용 절감을 위해 A등급에서 B등급 건물로 이전하는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는 2021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