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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축구선수를 위한 ‘올데이풋볼’ 온라인 축구 스카우팅 서비스 출시

대한축구협회 중개인 이학진 “후배 선수들을 위해 쉽고 편리한 이적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
COVID19로 인해 침체된 축구 이적시장에서 비대면으로 축구선수의 이적을 돕는 온라인 중개 서비스

현재 베타서비스를 운영중인 축구선수 스카우팅 플랫폼 ‘올데이풋볼’이 다가오는 2021년 3월 8일 공식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올데이풋볼은 축구선수들의 프로필, 경기영상, 구단의 모집공고 등의 정보를 온라인으로 공유하여 선수·구단·에이전트를 상호 연결하는 스카우팅 서비스다.

 

기존의 축구 시장은 이름을 알린 소수의 선수들에게는 자연스레 많은 에이전트들의 접촉이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보다 나은 환경으로 이적과 진학이 당연시되지만, 대다수의 일반적인 선수들에게는 꿈으로만 머무르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올데이풋볼의 서비스는 축구선수라면 나이와 실력에 불문하고 누구나 본인의 프로필을 등록하여 전세계에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COVID19로 인해 침체된 축구 이적시장을 비대면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들은 현재 유럽,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측 에이전트들과 협의중에 있으며, 해외 선수들의 관심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 국문에서 영문으로 자동 번역이 가능한 번역기술을 도입하였고 향후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의 자동 번역 시스템이 확대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 중개인이자 올데이풋볼 대표 이학진은 “선수 생활시절 축구만 열심히 하면 당연히 좋은 선수로서 좋은 팀에 진출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노력과 실력의 별개로 하부 리그에 주어지는 관심도는 너무나도 저조했고, 결과적으로 환경적인 요소들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따라서, 이적과 진학을 하기위한 정보의 비대칭과 언어적 제한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을 돕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생각을 하며 이를 토대로 구단·에이전트와 협업 관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한국 축구 발전을 기대한다”고 표명했다.

 

한편, 올데이풋볼은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 취합한 정보를 반영하여 다양한 선수들의 정보를 등록하는 것에 집중하는 등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데이풋볼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상담 및 제휴 문의 등은 올데이풋볼의 서비스 페이지(https://www.alldayfootbal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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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껀저에 빈홈즈 그린파라다이스, 새로운 역사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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