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흐림동두천 14.8℃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15.8℃
  • 대전 14.6℃
  • 흐림대구 13.8℃
  • 울산 11.9℃
  • 흐림광주 14.4℃
  • 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5℃
  • 흐림강화 14.3℃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3.9℃
  • 구름많음강진군 13.7℃
  • 흐림경주시 12.2℃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부동산

[산업부동산]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부문, 현재 가격은?

북부 하이퐁, 박닌, 하이즈엉과 남부 호치민, 동나이, 롱안 등의 일부 산업지구의 토지임대료가 작년 대비 20%~30% 상승을 기록했다.

건설부는 유럽연합-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 발효, 많은 다국적 기업이 중국을 떠날 계획이며 목적지는 베트남이라는 것, 베트남의 질병 통제는 국제사회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는 것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산업단지 부동산이 시장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산업지역 부동산은 4분기와 2020년 한 해 동안 임대료와 입주율 모두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다. 2020년 4분기 현재, 북부지방의 5대 산업 지역/도시(하노이, 박닌, 흥옌, 하이즈엉, 하이퐁)의 평균 입주율은 89.7%에 달했다. 마찬가지로 남부 4대 산업 지역/도시(호치민, 동나이, 빈증, 롱안)의 입주율은 87.0%이다.

 

EVFTA뿐만 아니라 중국으로부터의 생산 이동으로 인해, 산업 토지에 대한 수요 또한 전국적으로 증가했다. 북부 하이퐁, 박닌, 하이즈엉과 남부 호치민, 동나이, 롱안 등의 일부 산업지역의 토지임대료가 작년 대비 20%~30% 증가를 기록했다.

 

지역별 평균 산업용지 임대가격은 다음과 같다. 북부의 평균 산업용지 임대료는 약 180만동/m2/임대 주기이다. 중부 지역의 평균 산업용지 임대료는 약 76만8천동/m2/임대 주기이다. 남부에서 산업용지의 평균 임대료는 약 170만동/m2/임대 주기이다.

 

기성창고 및 작업장 운영은 2019년과 2020년 계속 공급 물량이 많아 전년대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산업지역 내 평균 공장 임대료는 는 약 6~8만동/m2/월이다.

 

구체적으로 북부의 평균 공장 임대료는 월 90,000동/m2 정도이다. 중부의 평균 공장 임대료는 약 65,000동/m2/월이다. 남부는약 70,000동/m2/월이다.

 

미래에셋 증권 보고서는 입주율은 2018년 이후 산업지역의 평균 입주율이 급격히 높아져 공급 부족과 지역 내 새로운 산업단지를 보유해야 한다고 했다. 산업 부문 레벨 1 남부의 경우 호치민 88%, 빈증 99%, 동나이 94%, 롱안 84%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북부에서는 하노이 90%, 박닌 95%, 흥옌 89%, 하이즈엉 82%, 하이퐁 73%에 달했다. 장기적으로는 정부가 이곳에서 공장 축소·이전 정책으로 이들 지역의 산업용지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와 같은 맥락에서 산업개발기업은 2차 산업지역의 토지 확보를 목표로 삼고 있다. 북부의 빈푹, 박장, 꽝닌, 하남, 남딘, 타이빈이 있으며, 남부는 따이닌, 빈푸옥, 바리아-붕따우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2차 산업 지역의 투자 유치에 상당한 장벽은 운송 사회기반 시설이라고 미래에셋은 보고 있다.

의 열기

전문가들에 따르면, 중국에서 베트남으로의 생산 전환은 향후 토지 임대 수요를 보장할 것이라고 한다. 팟닷부동산이 팟닷산업단지회사 설립, 빈그룹이 빈홈스 산업단지 설립, 호아팟이 호아팟 도시개발 회사를 설립 하는 등 다른 유슈 기업들도 이 시장에 차근차근 진출하고 있다. 

 

향후 산업 부동산의 공급은 남과 북부 지역에서 3433헥타르에 이를 것이다. 2021년에는 하이퐁(빈홈스, 남짱캇, 투이응우옌 포함)에 519헥타르, 바리아-붕따우 999헥타르(푸미 3 산업단지), 박닌(킨박 산업단지, 남손합린) 238헥타르,그리고 빈푹 177헥타르(송로1 산업단지)의 산업단지가 진행될 것이다.

베트남의 FDI 유입은 백신에 의해 전염병이 통제되는 2021년에 회복될 것이며, 투자자는 시장 조사와 투자 결정을 가속화할 것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투입 가능한 대규모 토지자금을 보유한 기업이 이번 FDI 물결을 활용할 기회를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