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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박항서 감독과 코치진, 베트남으로 돌아옴

박항서 감독은 한국에서 휴가를 마치고 이영진, 김한윤, 의사 최주영 등과 함께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다.

베트남 축구연맹(VFF)의 정보는 노이바이 공항(하노이)에서 입국 수속과 건강 검진을 마친 뒤 박항서 감독과 코치진은 하노이 인민 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집중 격리 기간을 거친다.

 

박감독과 코치진은 격리 기간이 끝난 뒤 업무에 복귀해 2022년 월드컵 아시아 예선, AFF 스즈키컵, SEA 31대회 등을 준비한다.

 

박항서 감독은 귀국 후 한국 언론과 만나 베트남 축구는 월드컵 최종예선에 오른 적이 없다. 자신의 첫 번째 목표는 베트남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G조에서 최종 티켓 획득은 베트남 대표팀과 함께 역사가 될 것이다.

박감독은 한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새긴 기념 메달의 영광을 누렸다. 그는 이 영예를 안은 최초의 한국 축구 감독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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