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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박항서 감독과 코치진, 베트남으로 돌아옴

박항서 감독은 한국에서 휴가를 마치고 이영진, 김한윤, 의사 최주영 등과 함께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다.

베트남 축구연맹(VFF)의 정보는 노이바이 공항(하노이)에서 입국 수속과 건강 검진을 마친 뒤 박항서 감독과 코치진은 하노이 인민 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집중 격리 기간을 거친다.

 

박감독과 코치진은 격리 기간이 끝난 뒤 업무에 복귀해 2022년 월드컵 아시아 예선, AFF 스즈키컵, SEA 31대회 등을 준비한다.

 

박항서 감독은 귀국 후 한국 언론과 만나 베트남 축구는 월드컵 최종예선에 오른 적이 없다. 자신의 첫 번째 목표는 베트남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G조에서 최종 티켓 획득은 베트남 대표팀과 함께 역사가 될 것이다.

박감독은 한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새긴 기념 메달의 영광을 누렸다. 그는 이 영예를 안은 최초의 한국 축구 감독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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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