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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박항서 감독과 코치진, 베트남으로 돌아옴

박항서 감독은 한국에서 휴가를 마치고 이영진, 김한윤, 의사 최주영 등과 함께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다.

베트남 축구연맹(VFF)의 정보는 노이바이 공항(하노이)에서 입국 수속과 건강 검진을 마친 뒤 박항서 감독과 코치진은 하노이 인민 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집중 격리 기간을 거친다.

 

박감독과 코치진은 격리 기간이 끝난 뒤 업무에 복귀해 2022년 월드컵 아시아 예선, AFF 스즈키컵, SEA 31대회 등을 준비한다.

 

박항서 감독은 귀국 후 한국 언론과 만나 베트남 축구는 월드컵 최종예선에 오른 적이 없다. 자신의 첫 번째 목표는 베트남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G조에서 최종 티켓 획득은 베트남 대표팀과 함께 역사가 될 것이다.

박감독은 한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새긴 기념 메달의 영광을 누렸다. 그는 이 영예를 안은 최초의 한국 축구 감독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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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