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흐림동두천 14.8℃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15.8℃
  • 대전 14.6℃
  • 흐림대구 13.8℃
  • 울산 11.9℃
  • 흐림광주 14.4℃
  • 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5℃
  • 흐림강화 14.3℃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3.9℃
  • 구름많음강진군 13.7℃
  • 흐림경주시 12.2℃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부동산

[공유사무실] 코비드-19 호치민 공유 사무실을 강타

 

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호치민의 공유 사무실 임대료는 코로나19 전염병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고 한다.


대표적인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업체인 사빌스베트남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A·B급 건물의 공유 사무실 공간 점유율은 2017년 이후 최저 6%대 성장을 경험하면서 7%나 하락했다.

 

2017~2019년 국내에서 호황을 누렸던 공유 사무실 시장에 대한 어두운 전망때문에 투자자는 확장 계획을 취소했다.

 

미국 3위, 세계 6위 규모의 스타트업인 위워크(WeWork)가 호치민 1구역 사무실 임대를 중단했다. 보고서는 하노이에 본사를 둔 UP Co-Working도 7구역 두 곳에 새 사무실을 개설하려던 계획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국내에 새로 등록된 동종업체 수도 6% 감소했다.

 

"전통적인 사무실 부문과 공유 사무실 부문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습니다. 보티칸짱 사빌스 베트남 시장조사부장은 "시장에선 입주자 대부분은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임대료를 줄여 저가 오피스 빌딩과 상가 등으로 이동을 했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사무실 공간은 베트남에서 코로나19가 더 잘 억제되어 2020년 말에 약간 회복될 조짐을 보였지만, 공유 업무 공간은 아직 유사한 긍정적인 징후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짱은 말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일어나기 전 호치민 시내는 전통 사무공간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공급이 확대됐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