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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박항서 감독, 대표팀과 U22팀과의 친선 경기 참관 가능성

21일 오전 박항서 감독은 이번 주 대표팀과 베트남 U-22 대표팀의 친선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관중석에 앉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나는 아직 어느 팀을 감독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나는 베트남 축구 연맹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두 팀 감독으로 저는 모든 선수를 관찰하기 위해 높은 자리에 앉고 싶다."라고 박 감독은 말했다. "선발 선수 명단과 두 팀의 전략은 제가 결정한다. 코칭스태프는 또한 다양한 수준의 게임 시나리오를 준비한다. 하지만 경기장에서, 분명 상황이 있을 것이다. "제가 제때에 처리할 수 없을 때는 코치들이 결정할 것이다. 저의 코치들은 임무를 이해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다고 믿는다."

코비드-19로 베트남 팀은 해외로 나가 훈련하거나 상대팀을 초청할 수 없다. 따라서, 박 감독과 VFF는 U22 베트남과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열어, 전술을 테스트하고, 자연 재해로 고통 받는 중부 지역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한 친선 경기를 결정했다. 첫 경기는 12월 23일 수요일 깜파(Quang Ninh)에서 두 번째 경기는 12월 27일 일요일 비엣찌(Phu Tho)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힘과 경험 면에서 더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10월 6일부터 합류했다. U22 대표팀은 나흘간의 연습만 했다. 하지만 박 감독은 어느 팀이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했다. 두 팀은 아직  경기를 하지 않았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U22 팀이 국가 대표팀을 이길 수도 있다. 축구에는 많은 변수가 있다. 만약 어떤 예기치 않은 결과가 발생한다면, 우리는 분석을 할 것이다. 그리고 장래를 위해 우리 자신을 개선해야 한다."

2018년 초 베트남팀을 이끈 이후 박감독은 3백 수비 방식을 선호했다. 그러나 이 수비 방식은 최근 경쟁국가들로 부터 파악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의 목표 중 하나는 그의 전술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전술은 다음 두 경기에서 거의 입증 될 수 없습다. 그는 "두 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전술을 구축한다. 첫째, 코치가 파악한 선수의 정보, 둘째, 선수의 능력과 재능이다. 현재 베트남팀 구성과 경기 전술은 많이 노출이 되었다. 새로운 선수들도 찾았고 새로운 전술을 천천히 적용시킬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2021년 예정된 경기 일정에 따르면 베트남은 3월 30일 2022년 아시아 월드컵 6차전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하게 된다. 박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이 경기가 열릴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는 여전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U22와 국가대표팀의 경기는 박감독이 선수들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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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